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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 SGA 부활ㄷㄷ 얘네 우승 가능할 거 같음? ㅋㅋ…
포인트킬러 2026-05-21

형들 오늘 썬더 경기 봤음? 와 진짜 SGA 미쳤더라 ㅋㅋㅋ 어제까지만 해도 좀 잠잠한가 싶었는데 오늘 30점 박아 넣으면서 시리즈 동률 만들었네. 이러다 진짜 서부 컨퍼런스 뒤집어엎는 거 아닌가 싶음. 플옵 들어와서 기복 좀 있다고 욕먹던데 오늘 보니까 역시 에이스는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음. 개인적으로 썬더 팬은 아니어도 이런 깜짝 활약은 너무 재밌는 거 같음.근데 이 정도면 썬더 얘네 진짜 우승 노려볼 만한 전력 되는 거 아니냐? SGA 하나만 터지면 팀 전체가 살아나는 느낌이던데. 물론 아직 갈 길이 멀긴 하지만, 젊은 선수들 위주로 구성된 팀이라 잠재력은 ㄹㅇ 최고인 듯. 다른 팀 팬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네. 솔직히 난 썬더가 여기까지 올라온 것만으로도 대단하다고 봄 ㅋㅋㅋ 그냥 왠지 모르게 정이 가는 팀임.솔직히 이번 시즌 시작 전에는 누가 썬더를 이렇게 높이 평가했겠냐. 다들 다음 시즌이나 다다음 시즌쯤에나 우승 컨텐더 될 거라고 예상하지 않았음? 근데 지금 플옵에서 보여주는 퍼포먼스 보면 그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거 같음. 이러다 진짜 기적을 쓰는 거 아니냐 ㅋㅋㅋ 팀 분위기도 엄청 좋아 보이던데, 이게 또 젊은 팀의 장점 아니겠음?형들 생각은 어때? 썬더가 이번 시즌 우승까지 노려볼 만한 전력이라고 봄? 아니면 아직은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함? 다른 선수들 컨디션이나 다음 경기 매치업 같은 거 고려해서 의견 좀 나눠주셈 ㅋㅋ 다들 경기 보고 어떤 느낌이었는지 궁금함!

야 400만 관중 뚫었다는데... ㄹㅇ 흥행하는 거 맞…
여포친구남포 2026-05-21

형들 오늘 야구 이야기 좀 풀어봅시다. 어제오늘 경기 결과들 보면서 느낀 건데, 진짜 KBO리그 흥행한다는 말 요즘 심심찮게 들리잖아요? 기사 보니까 벌써 400만 관중 돌파했다는데, 역대 최소 경기수로 이룬 기록이라면서 막 축포 터트리고 난리던데, 솔직히 이거 체감되는 사람 있음? 나는 막 그렇게까지 '와 진짜 야구 열기 미쳤다' 이 정도는 아니거든.물론 주말에 야구장 가면 사람 많고, 응원 열도 뜨거운 건 맞아요. 특히 인기팀 경기나 중요한 시리즈 같은 경우는 티켓 구하기도 힘들고. 근데 이게 과연 전반적인 야구판 전체의 흥행을 대변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400만 관중이 찍혔다는 건 숫자로는 분명한 사실인데, 이 기록이 정말 '황금기'로 가는 신호탄이 맞을까요? 작년보다 8경기나 빠르게 400만을 찍었다는데, 그럼 작년은 흥행이 아니었다는 건가? 기준이 대체 뭔지 모르겠음.솔직히 나는 요즘 경기력 보면 좀 아쉬울 때가 많아요. 막 선수들 투혼! 투지! 이런 거는 잘 안 보이고, 어이없는 실책이나 맥빠지는 경기도 꽤 있잖아요. 예를 들어 어제 어떤 팀 경기는 진짜 보다가 꺼버릴 뻔했음. 타선은 찬스에서 침묵하고, 수비는 구멍 숭숭 뚫리고. 이런 경기를 보고 '아, 야구 정말 재밌다! 또 보러 가야지!'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싶기도 하고. 400만 관중이라는 숫자는 단순히 야구장에 앉아있는 사람 숫자일 뿐이지, 그 사람들이 얼마나 만족하고 돌아갔는지는 알 수 없는 거 아?그리고 요즘 특정 팀 팬덤이 워낙 크다 보니까 그 팬들이 좌석을 채우는 비중이 엄청나다는 생각도 들어요. 예를 들어 LG나 SSG 같은 팀들 홈 구장은 항상 만원이고 원정 경기도 팬들 많잖아요. 근데 다른 팀들은 어떠냐 이거죠. 솔직히 한화 같은 경우는 요즘 잘해서 팬심 다시 불타오르고 있지만, 작년까지만 해도 어두운 분위기였고. 하위권 팀들 경기 보면 텅 빈 좌석도 심심찮게 보이는데, 이런 상황에서 '전체적인 흥행'이라고 말하는 건 좀 오버하는 거 아님?물론 최형우 선수처럼 1천 장타 같은 대기록을 세우는 레전드들은 여전히 건재하고, 그런 선수들 보는 재미는 분명 있어요. KBO 최초라는 타이틀이 주는 감동도 있고. 이런 선수들이 리그를 지탱해주고 있다는 건 부정할 수 없죠. 하지만 이런 기록들이 곧 리그 전체의 흥행과 직결된다고 보기는 또 힘들지 않나? 몇몇 스타 플레이어의 개인 기록만으로 리그 전체가 들썩이는 건 아니잖아요.어떤 사람들은 '야구 보는 맛이 없다' 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그래도 야구장 가면 스트레스 풀린다'고 하는데, 나는 요즘 좀 애매한 것 같아요. 400만 관중이라는 숫자에 너무 매몰돼서 리그의 진짜 문제점들을 외면하고 있는 건 아닌지 솔직히 걱정됨. 이 흥행세가 단순히 반짝하고 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솔직히 나는 400만 관중 돌파 소식 들었을 때 '오, 드디어 터졌나?' 하는 기대감보다는 '과연 이게 지속될까?' 하는 의구심이 더 컸어요. 숫자만 보고 희망회로 돌리는 건 너무 성급한 판단 아닐까요? 진짜 흥행하려면 경기력도 더 좋아지고, 팬들에게 꾸준히 감동을 줘야 한다고 생각함.형들은 이번 400만 관중 돌파 소식 듣고 진짜 KBO리그 흥행 황금기 왔다고 생각함? 아니면 아직은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함? 댓글로 의견 좀 나눠봅시다. 진짜 흥행하는 거 맞는지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네요.

어제/오늘 경기 보신 분들? MLB 김현성 스카우트 글…
유펜투스 2026-05-21

형들 오늘 뭐 재미있는 경기 있었음? 어제 밤에 MLB 경기들 좀 챙겨봤는데, 새벽에 보다가 결국 잠들어서 다 못 봤네 ㅋㅋㅋ 아침에 일어나서 하이라이트 찾아보면서 대충 결과들 봤는데, 역시 해외야구는 뭔가 좀 다르긴 다른 듯. KBO도 재밌긴 한데, 스케일이나 선수들 능력치는 진짜 넘사벽인 거 같음. 다들 어떤 경기 보셨는지 궁금하네.근데 오늘 아침에 뉴스 보다가 김현성 MLB 카우트 인터뷰 글 봤는데 진짜 공감되더라. '숨은 보석 찾기 13년'이라는 제목이었는데, 한국 야구의 현재를 '매의 눈'으로 분석했다는 내용이었음. KBO 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을 보면서 MLB급 재능을 어떻게 찾아내는지, 또 어떤 점을 중요하게 보는지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괜히 스카우트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음. 우리 같은 일반 팬들은 그냥 경기만 보는데, 저런 전문가들은 확실히 보는 눈이 다르구나 싶었지.특히 인상 깊었던 건, 단순히 현재 성적보다는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을 더 높게 본다는 거였어. 예를 들어, KBO에서 엄청 잘하는 투수라도 구위나 제구력에서 한계가 명확하면 MLB에서는 성공하기 어렵다고 하더라. 반대로 지금은 좀 부족해 보여도, 특정 강점이나 발전 가능성이 보이면 과감하게 투자한다고. 이게 우리 눈에는 잘 안 보이는 부분이라 더 신기했음. 괜히 연봉 몇 백억씩 받는 선수들이 나오는 게 아니구나 싶었지.그러면서 오타니 얘기가 또 나오던데, 어제도 무실점 투구에 홈런까지 쳤다며? 미친놈 아님? ㅋㅋㅋㅋ 진짜 야구 만화에서나 나올 법한 활약을 현실에서 보니까 그냥 입이 떡 벌어짐. 투수와 타자를 겸업하면서 저런 퍼포먼스를 꾸준히 보여준다는 건 진짜 인간의 영역을 넘어선 것 같음. 김현성 스카우트 글에서도 오타니 같은 선수는 정말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재능이라고 극찬하더라. 솔직히 오타니는 스카우트 할 필요도 없었을 듯 걍 눈에 띄었겠지 ㅋㅋㅋ그리고 KBO 출신 투수가 MLB에서 인생투를 펼쳤다는 뉴스도 봤음. 4.2이닝 동안 7개의 삼진을 잡고 무실점 투구를 했다던데, 이 정도면 진짜 대단한 거 아님? KBO에서 뛰다가 MLB 가서 성공하는 게 진짜 하늘의 별 따기라고 하잖아. 이 선수 보면서 김현성 스카우트 글에서 말했던 '숨은 보석'이 이런 선수들을 두고 하는 말이구나 싶었음. 1000만 달러 계약도 보인다고 하던데, 진짜 자랑스럽더라. 괜히 어깨 으쓱해지는 기분이었음.반면에 토론토 베리오스 선수는 결국 인대접합 수술을 받아서 시즌 아웃됐다는 안타까운 소식도 있더라. 역시 부상은 선수 생명에 직결되는 문제라 너무 아쉬움. 김현성 스카우트도 부상 이력을 상당히 중요하게 본다고 하던데, 아무리 재능이 뛰어나도 몸이 받쳐주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라는 거지. 선수들 부상 없이 오래오래 좋은 경기 보여줬으면 좋겠음.형들은 김현성 스카우트 인터뷰 글 봤음? 어떤 부분에 제일 공감했는지 궁금하네. 아니면 어제/오늘 본 경기 중에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선수 있으면 좀 알려줘 봐. 나도 다시 찾아보게 ㅋㅋ

UFC 옥래윤 복귀전 ㄷㄷ 이겼다던 애가 맞음?
파산핑 2026-05-21

형들 오늘 옥래윤 복귀전 보셨음? 솔직히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옥래윤이 챔피언까지 먹었던 선수인데 2년 만에 복귀전이라길래 엄청 기대했거든. 근데 막상 경기 보니까 뭔가 좀 아쉬운 느낌이랄까. 다들 어떻게 생각함? 얘가 예전에 UFC 챔피언까지 꺾었던 그 옥래윤 맞나 싶기도 하고 ㅋㅋㅋㅋ 기대가 너무 컸던 건가.아니 솔직히 예전 경기들 보면 진짜 쌈닭 그 자체였잖아. 투지 넘치고 공격적이고, 진짜 보 내내 숨 막히는 명승부가 많았는데 오늘 경기는 뭔가 좀 조심스럽다고 해야 하나. 전성기 때 보여줬던 그 화끈함이 부족한 느낌이었음. 물론 2년 만의 복귀전이고 부상도 있었다고 하니 이해는 가는데, 그래도 뭔가 아쉽더라고. 물론 이기긴 했지만, 그 과정이 막 시원하진 않았달까.근데 또 한편으론 생각해 보면, 옥래윤이 워낙 독하게 훈련하는 스타일이고 꾸준히 자기관리 하는 선수니까 다음 경기는 분명히 더 좋은 모습 보여줄 거라고 믿고 싶기도 함. 이번 경기를 통해서 감각을 다시 끌어올렸다고 생각하면 다음 경기부터는 예전의 그 미친 퍼포먼스 다시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솔직히 MMA에서 챔피언까지 먹었던 선수가 어딜 가겠어.다들 오늘 옥래윤 경기 보고 느낀 점 있으면 댓글 좀 달아줘. 나만 이렇게 느낀 건가 싶기도 하고, 아니면 내가 너무 예전 전성기 때 모습만 기대하고 있었던 건가 ㅋㅋㅋㅋㅋ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진짜 궁금하네. 다음 경기는 진짜 제대로 보여으면 좋겠다 옥래윤 화이팅!

ㅋㅋㅋㅋ 최형우 장타 1000개 실화냐? ㄷㄷㄷ
물떡콩떡 2026-05-21

형들 어제 경기 봤음? 진짜 미쳤다 미쳤어. 요즘 야구 볼 맛 난다 ㄹㅇ. 특히 최형우 선수 장타 1000개 눈앞이라는 기사 보니까 감회가 새롭더라. 나 어릴 때부터 야구 봤는데 이런 기록은 진짜 처음 보는 것 같음. ㄷㄷ 역대급 기록이 눈앞이라니 벌써부터 설렌다. 오늘 경기는 무조건 본다 이건.솔직히 최형우 선수 예전부터 잘하는 건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까지 꾸준할 줄은 몰랐음. 나이도 있는데 어떻게 저런 파워를 유지하는지 신기할 따름임. 이번 주 내내 최형우 선수 경기 보면서 나도 모르게 응원하고 있음 ㅋㅋㅋ. 솔직히 국대 경기보다 더 재밌는 것 같기도 하고... 아, 물론 국대경기도 재밌음! 근데 KBO리그가 워낙 치열해서 그런지 더 몰입하게 되는 듯.요즘 야구장도 사람 엄청 많더라. 400만 관중 돌파했다는 기사 봤는데, 역대 최소 경기라면서? 야구 인기가 다시 살아나는 것 같아서 너무 좋다. 주말에 친구들이랑 야구장 한 번 가야 하는데. 맥주에 치킨 먹으면서 직관하면 진짜 스트레스 다 풀리는데 말이지. 오늘 저녁에 최형우 선수 기록 세우는 거 보면서 치맥 달려야겠다.형들 생각은 어떰? 최형우 선수 오늘 기록 세울 수 있을 것 같음? 댓글로 같이 예상이나 해보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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