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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K리그 레전드들 말년에 다 왜 이러냐? ㅋㅋ …
올킬핫 2026-07-21

형들 오늘 K리그 보다가 문득 드는 생각인데, 우리 레전드 선수들 말년이 왜 이렇게 씁쓸한 경우가 많냐? 어제 뉴스 보니까 스페인에서 아르헨티나 비매너 플레이 보고 '스포츠의 승리' 이딴 소리 나오던데, 솔직히 우리 리그도 비슷한 맥락에서 답답한 선수들 좀 있는 것 같아서 글 써봄. 특히 K리그 레전드급 선수들 중에 마지막이 깔끔하지 못한 경우가 너무 많은 것 같아서 진짜 아쉽다. 예에 어떤 선수들은 은퇴하고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되거나, 아니면 팀 옮겨 다니면서 팬들한테 욕먹는 경우도 있고 말이야.솔직히 팬 입장에서는 선수들이 한때 보여줬던 퍼포먼스나 그 선수만의 아우라를 기억하고 싶은데, 꼭 말년에 이상한 구설수에 오르거나 기대 이하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팬심을 식게 하는 경우가 많잖아. 물론 선수 입장에서는 본인 커리어 마지막 불꽃을 태우고 싶은 마음이 클 테고, 돈 문제나 기타 사정도 있겠지만, 팬들한테 '아 저 선수는 진짜 끝까지 멋있었다' 이런 느낌을 주는 경우가 드물어서 너무 아쉬움. 특히 특정 구단에서 레전드 대우 받던 선수들이 다른 팀 가서 기대 이하의 모습 보일 때 진짜 현타 세게 오더라.물론 모든 선수가 다 그렇다는 건 아니고, 진짜 깔끔하게 은퇴하고 팬들한테 좋은 기억만 남겨준 선수들도 많지. 그런데 꼭 한두 명씩 레전드급 선수들 중에 아쉬운 소식 들려오면 그게 너무 크게 다가온단 말이지. 최근에도 모 팀 레전드라 불리던 선수가 이적하고 나서 경기력 논란이랑 태도 논란까지 나오던데, 진짜 보는 내내 씁쓸하더라. 팬들은 그 선수를 보고 팀의 상징으로 여겼을 텐데 말이야.형들은 레전드 선수들의 마지막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함? 진짜 은퇴 시기를 잘 잡는 것도 능력이고, 마지막까지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게 팬들을 위한 최소한의 도리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너무 이상적인 걸 바라는 건가? ㅠ 댓글로 형들 생각 좀 알려줘.

어제 경기들 보면서 문득 든 생각인데 AI 야구감독 ㄹ…
물떡콩떡 2026-07-21

어제 오늘 경기들 보면서 다들 무슨 생각들 하셨나요? 저는 어제 경기들 쭉 보면서 문득 그런 생각 들던데. 요즘 MLB 보니까 AI가 볼배합이나 선수 교체까지도 결정한다고 하잖아요. 물론 아직 브레이크 걸렸다곤 하는데, 결국 야구도 AI 시대가 오는 건가 싶기도 하고 좀 무섭더라고요 ㅋㅋ 우리나라 KBO는 아직 발도 못 붙인다고 하던데, 솔직히 좀 격세지감임.특히 요즘 삼성 후라도 이탈하고 보스 영입했다는 뉴스 보니까, 이런 선수 영입이나 교체 타이밍 같은 거 AI가 하면 더 정확할까 싶기도 하고. 물론 현장 야구는 선수들 멘탈 관리도 중요하고 돌발 변수도 많아서 AI가 다 할 수 있을까 의문이긴 한데, 데이터 분석이나 상대팀 파악 같은 건 진짜 압도적일 거 같거든요. 솔직히 전술적인 부분만 AI가 짜주고 감독은 선수단 관리만 하는 식으로 분업해도 나쁘지 않을 거 같단 생각도 들고.근데 또 한편으론 너무 다 계산적으로만 가면 야구의 재미가 반감될 거 같기도 하고. 예측 불가능한 변수나 감독의 과감한 승부수 같은 게 또 야구의 묘미인데, 다 AI가 시키는 대로만 하면 너무 재미없지 않나요? 막 감독들이 AI한테 "님 왜 이딴 지시 내림?" 이러면서 싸우는 상상도 해봤는데 ㅋㅋㅋ 솔직히 아직은 좀 먼 미래 이야기 같긴 함.여러분들은 어떠세요? 만약 진짜 AI가 야구 감독이나 코치 역할까지 한다면, 우리 KBO에도 도입되는 거 찬성하세요? 아니면 야구 본연의 재미를 위해 반대하세요? 의견 좀 나눠봅시다 ㅋㅋ

ㅋㅋㅋㅋ 어제 야구 보다가 혈압 올랐는데, 한화는 진짜…
물떡콩떡 2026-07-21

형들 오늘 하루도 잘 보내고 있어? 어제 야구 보면서 맥주 한 잔 했는데, 진짜 마지막까지 쫄깃해서 심장이 터지는 줄 알았다 ㅋㅋㅋㅋㅋ 특히 우리 팀은 간신히 이기긴 했는데, 솔직히 투수진 컨디션이 좀 걱정되더라. 이번 주 내내 경기 결과들이 들쭉날쭉해서 그런지 더 신경 쓰이네. 다들 어제 경기 보면서 어떤 생각 들었는지 궁금하다. 특히 역전패 당한 팀들 팬들은 진짜 잠 못 잤을 듯 .요즘 KBO 소식들 보면 흥미로운 게 많잖아? 특히 한화 이글스 소식 보니까 진짜 안타깝더라. '1위·1위' 옆구리 부상으로 전열 이탈했다는 뉴스 보고 깜짝 놀랐다. 가을 야구 초비상이라는데, 팀 에이스가 빠지면 진짜 타격 크잖아. 한화 팬 형들은 지금 기분이 어떠냐? 잘 버티고 있었는데 진짜 청천벽력 같은 소식일 듯. 안 그래도 올해 KBO리그 역대 최소 경기 800만 관중 달성했다고 해서 분위기 엄청 좋았는데, 이런 안 좋은 소식 들리면 좀 아쉽긴 해. 부상 선수들 빨리 회복해서 돌아왔으면 좋겠다.다른 팀들 얘기도 해볼까? 삼성 신용운 선수 근황 얘기 보니까 옛날 생각나더라. 혹사로 망가졌던 팔꿈치 부활해서 우승 반지까지 챙겼다는 거 보면서 진짜 감동이었는데. 이런 선수들 보면 스포츠의 드라마틱한 면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것 같아. 지금 우리 팀은 이번 주 내내 타격감은 좋은데 투수들이 좀 불안불안해서 말이지. 특히 선발 투수들이 초반에 흔들리는 경기가 많아서 늘 조마마하다. 이번 주말 경기 선발 투수들 컨디션이 진짜 중요할 것 같아.아무튼 다들 어제/오늘 경기 보면서 느낀 점들이나 요즘 KBO 이슈들 중에 재밌는 거 있으면 좀 풀어줘. 특히 한화 팬 형들은 힘내고, 다른 팀 팬들도 경기 얘기 좀 해보자! 주말 경기들도 다들 재미있게 즐겼으면 좋겠다 ㅋㅋㅋ

로드리 스톡 미쳤던데 ㄷㄷ 맨시티 얘 없으면 ㄹㅇ 어케…
유펜투스 2026-07-21

형들 안녕. 오늘 선수 근황 토론 주제로 글 하나 싸질러본다. 다들 출근 잘 했거나 학교 잘 갔을라나? 요즘 축구도 그렇고 스포츠 전반적으로 너무 재밌는 이슈들이 많아서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있는 거 같다 ㅋㅋ. 특히 이번 주에 로드리 주가 관련 기사 봤는데 진짜 충격이더라. 얘는 ㄹㅇ 미쳤음. 맨시티의 심장 그 자체 아님?기사 제목이 "Rodri's stock at all" 뭐 이런 식이었는데, 말 그대로 로드리 치가 역대급이라는 내용이었음. 솔직히 맨시티 경기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로드리가 있고 없고 차이가 너무 심함. 어설픈 공격수 한두 명보다 로드리 한 명이 팀에 끼치는 영향력이 훨씬 크다고 본다 나는. 얘가 그라운드에서 뛸 때랑 없을 때 맨시티 경기력이 확연히 달라지는 거 다들 체감했을 거임.예전에 로드리가 챔스 결승에서 결승골 넣었을 때도 진짜 소름 돋았었는데, 그때 이후로 얘가 그냥 단순 수비형 미드필더가 아니라 팀의 핵심 엔진이 됐다고 생각함. 단순히 수비만 잘하는 게 아니라 빌드업 과정에서 패스 줄기 만들어주고, 위험 지역에서 태클로 끊어주고, 가끔씩 터지는 중거리 슈팅까지. 와, 솔직히 육각형 미드필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실제로 로드리가 없을 때 맨시티가 진 경기들 보면, 중원 장악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걸 볼 수 있었음. 상대팀 압박에 허둥지둥하고, 공격으로 넘어가는 전환 패스가 매끄럽지 못하고. 이게 다 로드리의 부재 때문이라고 보거든. 다른 선수들은 로드리처럼 넓은 시야와 안정적인 볼 간수 능력을 보여주지 못함. 펩 과르디올라 감독도 로드리의 중요성을 너무 잘 알고 있어서 웬만하면 풀타임 뛰게 하려고 하는 것 같더라.이번 시즌도 리그에서 꾸준히 좋은 활약 보여주고 있고, 챔스에서도 마찬가지. 맨시티가 트레블까지 갔던 지난 시즌에도 로드리의 공헌은 절대 빼놓을 수 없었지. 얘가 체력적으로도 엄청 강한 것 같음. 웬만하면 부상도 없고, 매 경기 꾸준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는 게 진짜 대단한 거 아님? 로드리 같은 선수는 돈 주고도 못 산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닌 것 같다.물론 맨시티에 홀란드, 더 브라위너 같은 월드클래스 선수들이 즐비하지만, 이 선수들이 빛을 발할 수 있는 것도 로드리가 묵묵히 뒤를 받쳐주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미드필더에서 로드리가 버텨주니까 공격진들이 부담 없이 공격에 집중할 수 있는 거 아니겠음? 괜히 펩이 인터뷰에서 로드리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는 게 아님.솔직히 나는 로드리가 맨시티 역대 최고 미드필더 반열에 올라도 무방하다고 본다. 앞으로도 로드리가 맨시티에서 어떤 전설을 써내려갈지 너무 기대됨. 형들 생각은 어때? 로드리 주가 폭등하는 거 진짜 당연한 거 아니냐? 맨시티는 로드리 없으면 ㄹㅇ 망할 듯 ㄷㄷ.

이현중 서머리그 활약? 솔직히 걔 국내오면 바로 에이스…
야핏 2026-07-21

야 솔직히 지금 이현중 선수 근황 토론 함 해야 하는거 아니냐? 어제 서머리그 피날레에서 3점슛 3방 터뜨리고 22득점 했다고 난리던데, 난 이 기사 보면서도 진짜 이게 그렇게 대단한 건가 싶기도 하고 좀 애매하더라. NBA 서머리그면 NBA 팀들이 유망주들 테스트 하는 무대인데, 여기서 잘하는 게 과연 NBA 로스터 들어갈 수준까지 되는 건지 의문이 좀 든다 솔직히. 막 엄청난 활약은 아니지 않음?물론 한국 농구 선수 중에서는 확실히 독보적인 재능인 건 인정. 신체 조건도 좋고 슈팅 능력도 괜찮고. 근데 서머리그에서 보여준 활약 가지고 바로 NBA 직행은 너무 김칫국 마시는 거 아닌가 싶음. 만약 이현중 선수가 국내 KBL로 오면 바로 에이스 먹고 리그 씹어먹을 수 있는 건 맞을 듯. 근데 미국에서 계속 비비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국내 와서 몸값 올리고 뛰는 게 맞는 건지 팬 입장에서는 좀 헷갈림. 계속 도전하는 건 좋은데 너무 현실을 외면하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솔직히 말해서 나는 KBL로 와서 리그 수준 좀 올려줬으면 좋겠다. 매년 똑같은 선수들끼리 으쌰으쌰 하는 것도 한두 번이지, 새로운 스타가 좀 나와줘야 농구판이 살아날 거 아니겠냐? 이현중 정도면 국내 와서 바로 파급력 있을 텐데. 물론 NBA 도전이 본인 꿈이니까 존중은 하는데, 언제까지 저렇게 서머리그 돌고 G리그 돌면서 기약 없는 기다림을 하는 게 맞냐는 거지. 어차피 서머리그 활약이 그렇게 압도적지도 않았잖아.님들은 어떻게 생각함? 이현중 선수 계속 NBA 도전하는 게 맞다고 봄? 아니면 현실적으로 KBL 와서 리그 평정하는 게 맞다고 봄? 솔직히 국내 오면 바로 리그 올킬 가능 아닌가 ㄷㄷ. 아니면 아직도 NBA 비빌 정도의 실력은 된다고 보는 건가? 한번 솔직하게 말해보자 다들 ㅋㅋ.

어제 이현중 서머리그 경기 봤음? 3점 ㄷㄷ하네 ㅋㅋ
유펜투스 2026-07-21

형들 오늘 아침부터 현중이형 기사 뜨는 거 보고 오랜만에 NBA 서머리그 하이라이트 찾아봤네 ㅋㅋ 솔직히 기대를 안 한 건 아닌데, 지난 시즌인가? 그때보다 훨씬 좋아진 것 같아서 놀랐어. 다들 어제 경기 봤음? 막판에 3점 꽂아 넣는 거 보고 진짜 소름 돋았다니까. 비록 서머리그긴 해도 NBA 무대에서 그 정도 퍼포먼스면 진짜 가능성 있는 거 아니냐.솔직히 그동안 이현중 선수에 대한 기대가 워낙 컸잖. NCAA에서도 활약 좋았고, 뭔가 될 것 같은데 계속 부상도 있고 운이 안 따르는 느낌이었는데, 이번 서머리그는 좀 다르더라. 특히 어제 마지막 경기에서 3점 3방 넣은 거 보고 진짜 깜짝 놀랐어. 그냥 넣은 게 아니라 팀이 필요할 때 딱딱 넣어주는 클러치 능력이 보이더라니까. 샌안토니오가 괜히 걔를 데려간 게 아니구나 싶었음.기사 보니까 이번 서머리그에서 경기당 3점슛 1.6개 넣었다고 하던데, 이게 꽤 의미 있는 기록인 것 같음. 아무래도 NBA에서 살아남으려면 확실한 무기가 있어야 하는데, 이현중 선수한테는 3점슛이 그 무기가 될 수 있잖아. 빅맨인데도 슈팅이 좋으니까 스페이싱에도 기여할 수 있고. 물론 아직 수비나 다른 부분에서는 보완할 점이 많겠지만, 공격에서 이 정도 존재감을 보여줬다는 게 고무적이라고 봄.근데 또 한편으로는 아쉽기도 해. 지난번에 부상만 아니었어도 더 빨리 기회를 잡았을 수도 있었을 텐데 말이지. 농구는 정말 재능도 중요하지만 운도 따라야 하는 운동인 것 같아. 이번에 샌안토니오가 서머리그 우승까지 했다던데, 이현중 선수도 우승팀 멤버로 좋은 추억 만들었을 듯. 개인적으로는 이번 활약으로 G리그든 어딘가에서 정식 계약 따냈으면 좋겠어.아직 NBA 정식 로스터에 드는 건 쉽지 않은 길이지만, 이 정도면 진짜 해볼 만한 거 아니겠어? 한국인 NBA 리거가 이현중 선수까지 두 명으로 늘어나는 상상만 해도 너무 설렌다. 예전에 하승진 선수 있을 때랑은 또 다른 느낌으로 기대가 되는 선수랄까. 포지션도 다르고 플레이 스타일도 달라서 비교하긴 그렇지만, 아무튼 이현중 선수가 NBA에 진출한다면 정말 대단한 일일 거야.그리고 월드컵이랑 NBA가 K팝에 러브콜 보내는 기사도 봤는데, 솔직히 그만큼 우리나라 스포츠 팬덤이나 문화적 파워가 커졌다는 증거 아니겠음? 스포츠 콘텐츠도 그냥 경기만 보는 게 아니라 다양한 문화랑 엮이면서 더 커지는 것 같아. 이현중 선수도 만약 NBA 진출하면 그 파급력이 얼마나 클까? 진짜 상상만 도 국뽕이 차오른다 ㅋㅋㅋㅋ.솔직히 이번 서머리그 보면서 다시 농구 볼 맛 나더라. 시즌 시작하면 또 잠 못 자면서 NBA 보고 있을 것 같음 ㅋㅋㅋ. 다들 이현중 선수 서머리그 활약 어떻게 봤음? 진짜 NBA 로스터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냐? 댓글로 의견 좀 남겨줘봐 형들.

월드컵 역대급 폼 미쳤던 선수들 논쟁 한번 시작해볼까?…
여포친구남포 2026-07-21

형들 오늘 심심한데 월드컵 이야기나 좀 해볼까? 해외 뉴스 보니까 이번 월드컵 베스트랑 워스트 11 뽑았다는 기사 있던데, 솔직히 이건 개인적인 의견이 너무 강해서 재미없잖아? 우리는 좀 더 건설적인 논쟁으로 가보자고. 역대 월드컵 통틀어서 "와 얘는 진짜 미쳤다" 싶었던 선수들 한번 뽑아보자. 너무 옛날 말고 그래도 좀 우리 세대들 공감할 만한 선수들로 말이야.나는 개인적으로 2014년 월드컵 때 하메스 로드리게스 진짜 잊을 수가 없다. 콜롬비아 돌풍의 중심이었는데, 골 넣는 족족 다 예술이었음. 특히 그 우루과이전 발리슛은 진짜 몇 번을 돌려봤는지 모르겠네 ㅋㅋㅋ 그리고 2002년 호나우두도 빼놓을 수 없지. 부상 복귀하고 그렇게 퍼포먼스 보여줄 줄 누가 알았겠냐. 브라질 우승 시킨 일등 공신이었고, 머리 스타일도 한때 유행했었잖아 ㄹㅇ. 물론 그때 한국 팀도 진짜 역대급이었지만, 순수 개인 기량으로만 보면 저 두 선수는 진짜 레전드였음.물론 메시나 호날두 같은 선수들은 워낙 꾸준히 잘해서 논외로 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걔네는 그냥 신의 영역이라 굳이 언급 안 해도 다 알잖아? ㅋㅋㅋ 근데 또 생각해보면 2018년 모드리치도 진짜 대단했지 않냐? 크로아티아를 결승까지 끌고 간 거 보면 혼자서 팀을 캐리한 수준이었음. 솔직히 그때 발롱도르 받은 것도 누가 뭐라 할 사람 없었을 정도로 압도적이었고. 이번 월드컵은 솔직히 좀 아쉬운 선수들이 많아서 딱히 "미쳤다" 싶은 선수는 없는 것 같기도 하고...아무튼 형들이 생각하는 역대 월드컵 베스트 퍼포먼스 선수들 누가 있는지 댓글로 한번 싸워보자. 너무 감정적으로 말고 팩트 기반으로 논쟁해보는 거야! 과연 누가 제일 많이 언급될지 궁금하네 ㅋㅋㅋ

이현중 서머리그 마지막 경기 클라스 ㄷㄷ…NBA 진짜 …
도라방스 2026-07-21

형님들 오늘 이현중 경기 보고 오셨어요? 와 막판에 진짜 제대로 터지네요. 3점슛 3방에 팀 승리까지 견인하는 거 보면서 진짜 소름 돋았습니다. 어제 경기부터 분위기가 심상치 않더니 마지막에 제대로 보여주는 것 같아요. NBA 서머리그 피날레에서 이 정도 활약이면 진짜 기대해볼 만하지 않나요?솔직히 그동안 이현중 선수가 서머리그에서 좀 아쉽다는 평가도 있었잖아요. 기회를 많이 못 받는 것 같기도 하고, 출전 시간 대비 임팩트가 부족하다는 얘기도 많았고요. 근데 마지막 경기에서 다 날려버리네요. 샌안토니오 승리 확정 짓는 3점포 보면서 야 이 정도면 진짜 팀에 필요한 자원이다 싶었습니다.이번 서머리그 평균 기록 보니까 경기당 3점슛 1.6개, 평균 9.2점 기록했더라고요. 득점도 득점인데 효율이 진짜 좋은 것 같아요. 특히 3점슛 능력은 NBA에서도 통할 거라고 봅니다. 오늘 경기에서 보여준 클러치 능력은 ㄹㅇ 미쳤던데요. 슛감이 한번 올라오면 막을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이현중 선수가 NBA에 도전하는 게 이번이 세 번째잖아요. 지난 두 번의 도전에서는 아쉽게 뜻을 이루지 못했지만, 이번에는 뭔가 분위기가 다른 것 같아요. 샌안토니오가 서머리그에서 이현중 선수를 꽤 유심히 지켜본 것 같고, 마지막 경기 활약으로 제대로 눈도장 찍은 거 아닌가 싶네요.솔직히 국농에서 뛰기에는 너무 아까운 재능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유럽 리그나 G리그에서 더 경험 쌓는 것도 좋지만, 그래도 NBA 무대에서 뛰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게 팬들의 솔직한 마음 아니겠습니까. 강백호 선수도 그렇고, 우리나라 농구 선수들이 점점 더 큰 무대에 도전하는 모습이 진짜 멋있는 것 같아요.특히 이현중 선수 플레이 스타일이 현대 농구 트렌드에 딱 맞는 것 같아서 더 기대가 됩니다. 3점슛 정확하고, 스크린 활용 능력도 좋고, 수비에서도 열심히 뛰어주고요. 오늘 경기 보면서 진짜 샌안토니오 코칭 스태프들이 깊은 고민에 빠졌겠구나 싶었습니다. 로스터 한자리 두고 진짜 치열하게 고민할 것 같아요.NBA 서머리그는 마무리됐지만,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잖아요. 이현중 선수가 과연 NBA 무대에 설 수 있을지, G리그에서 뛰면서 기회를 엿볼지, 아니면 또 다른 도전을 할지 궁금하네요. 형님들은 이현중 선수 NBA 입성 가능성 어떻게 보시나요? 진짜 이번에는 꼭 성공했으면 좋겠네요 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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