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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트로사르 베식타스 ㄷㄷ 이적 오피셜 떴네? 다들…
망둥어샷 2026-07-16

형들 오늘 아침에 눈뜨자마자 스포츠 뉴스 보는데 아스날 트로사르 베식타스 이적 오피셜 떴다고 해서 깜놀함 ㅋㅋㅋㅋ 와 진짜 요즘 이적시장 너무 핫하다 그치? 어제 경기들도 진짜 대박이었는데, 이런 굵직한 이적 소식까지 터지니 잠이 확 깨네. 다들 트로사르 이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글 올려봤음.솔직히 아스날 팬 입장에서 보면 좀 아쉽긴 해. 트로사르가 짧은 기간이었지만 그래도 나름 팀에 기여한 부분도 많았잖아. 특히 중요한 순간에 번뜩이는 움직임이나 골 결정력 보여줄 때마다 진짜 감탄했었는데 ㅠ 이번에 베식타스로 가는 거 보니까 뭔가 새로운 도전인가 싶기도 하고, 또 다른 리그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궁금하기도 함. 근데 이적료가 15.3m 파운드라던데, 이 정도면 괜찮게 판 건가? 아니면 좀 더 받을 수도 있었을까? 요즘 선수들 몸값 워낙 미쳐 날뛰어서 감이 잘 안 온다 ㄹㅇ.그리고 어제 경기들도 다들 봤는지 모르겠네. 진짜 잠 못 이루게 하는 경기들이 너무 많았음. 특히 이번 주에 내가 응원하는 팀 경기는 진짜 막판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더라. 경기 끝나고 나서도 한참 동안 여운이 가시질 않더라. 이런 경기 보면서 드는 생각이, 결국 선수 한 명 한 명의 퍼포먼스도 중요하지만, 팀 전체의 조직력이나 감독의 전술이 진짜 큰 영향을 미치는 것 같아. 트로사르 이적도 결국 이런 큰 그림의 일부겠지?다들 어제 경기들 보고 느낀 점이나, 트로사르 이적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들 있으면 댓글로 좀 달아줘 봐. 나만 이런 생각 하는 건지 아니면 다들 비슷한 생각 하는지 궁금하다 ㅋㅋㅋ 다음 주 경기들도 기대되는데, 그 전에 다 같이 이적 소식이나 어제 경기들 이야기 좀 나눠보자고!

이현중 서머리그 12득점 후기 보는데 3점슛 왜케 안 …
융단포치 2026-07-16

형들 오늘 아침에 이현중 서머리그 하이라이트 뜨길래 후딱 보고 왔습니다. 밀워키전 14분 뛰고 12득점 했다는 기사 뜨길래 오 드디어 터졌나? 싶었는데 역시나 3점슛은 여전히 침묵이네요 ㄷㄷ 솔직히 NBA 도전 빨간불 들어왔다는 기사도 이해가 가는 상황인 것 같음.하이라이트 보니까 뭐 드라이브인으로 득점하고 자유투 꽂아 넣고 돌파는 그래도 나름 괜찮게 하는 것 같긴 하던데, 외곽슛은 진짜 답이 없어 보입니다. 14분 뛰면서 12득점이면 효율 자체는 엄청 좋은데, 이현중 선수 하면 KBL 때부터 슈팅이 강점이라고 알려져 있었잖아요? 근데 미국 가서 3점슛이 이렇게 안 들어갈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ㄹㅇ.지난 몇 경기 통계 찾아보니까 서머리그에서 3점 성공률이 20%도 안 되던데 이건 뭐 거의 가드 평균 자유투 성공률 아닌가요? 본인이 제일 자신 있어 하던 무기가 이렇게 봉인되니 참 답답할 것 같아요. NBA 스카우터들도 결국 3점슛 하나 보고 데려가는 건데, 지금처럼 외곽슛이 안 터지면 아무리 다른 부분에서 잘해도 눈에 띄기 힘들 듯.솔직히 어제 경기 보고 든 생각은, 슛 폼 자체는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뭔가 자신감이 없어 보인다고 해야 하나? 아니면 슛 밸런스가 아직 완벽하게 잡히지 않은 건가? NBA는 스페이싱이 중요해서 빅맨들도 3점슛 장착하는 시대인데, 이현중 선수가 외곽에서 존재감을 못 보여주면 설 자리가 진짜 없을 것 같거든요. 포워드로서 3점슛 없는 건 너무 치명적입니다 ㅠ지난번에 송진우 형님이 NBA 농구 카드 7천만 원짜리 있다고 하던 기사 보면서 와 대박이다 했는데, 그 카드 주인공들이 3점 펑펑 꽂아 넣던 선수들이잖아요. 이현중 선수도 나중에 그런 선수들처럼 슛 하나로 기억될 수 있으면 좋겠는데, 지금은 진짜 슛 컨디션 끌어올리는 게 최우선 과제인 것 같습니다.NBA 팀들이 르브론 행선지 정해질 때까지 경기 일정 못 잡고 기다린다는 기사 보면서 느낀 게, 진짜 스타 선수 한 명의 파급력은 어마어마하다는 거거든요. 이현중 선수도 아직 갈 길이 멀겠지만, 슛 성공률만 쭉쭉 올라가면 분명 좋은 기회 잡을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이번 서머리그가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진짜 혼신의 힘을 다해서 뛰고 있을 텐데, 슛 컨디션 빨리 되찾아서 다음 경기에서는 시원하게 3점슛 꽂아 넣는 모습 보고 싶네요. 형들은 이현중 선수 서머리그 경기 보고 어떤 부분들이 제일 아쉽거나 기대되나요? 아니면 3점슛 성공률 높이려면 뭐가 제 중요하다고 생각하심?

트로사르 베식타스 딜 오피셜 떴는데 이거 ㄹㅇ임? ㄷㄷ
바이레도킬 2026-07-16

아니 다들 봤음? 오늘 아침에 속보 뜨는 거 보니까 아스날 트로사르가 베식타스로 이적한다고 오피셜 떴던데 이거 진짜임? 와 난 맨유팬인데도 아스날 트로사르 잘했다고 생각했거든. 챔스에서도 종종 활약해주는 거 보고 괜찮은 자원이라고 봤는데 갑자기 튀르키예 리그로 간다고 하니까 좀 충격이다 ㅋㅋ솔직히 트로사르가 아스날에서 주전이라고 보기는 힘들긴 했지. 사카나 마르티넬리한테 밀리는 감이 없지 않아 있었고, 지난 시즌 후반기에는 아예 로테이션 자원 느낌이 강했는데. 그래도 나올 때마다 뭔가 해주는 선수라 계속 잡고 있지 않을까 했거든. 게다가 나이도 아직 20대 후반이라 한두 시즌 정도는 더 프리미어리그에서 뛸 수 있지 않았을까 싶은데, 왜 베식타스로 가는 건지 좀 이해가 안 가네 ㅠㅠ아니면 아스날 입장에선 재정적인 문제나 선수단 정리 차원에서 보낸 건가? 아니면 트로사르 본인이 주전으로 뛰고 싶어서 이적을 요청한 건가? 이적료가 15.3m 파운드라고 하던데, 이 정도면 적당한 건가? 아스날은 이 돈으로 또 누구 데려올지 궁금하네. 왠지 또 유망주나 알짜 영입 할 것 같은데.암튼 트로사르 이적 소식 들으니까 여러 생각이 드네. 다들 이번 이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함? 베식타스 가서도 잘할 수 있을까? 프리미어리그에서 더 볼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좀 아쉽기도 하고 그렇네. 다들 의견 좀 남겨줘 궁금하다 ㅋㅋ

이현중 서머리그 폼 아직 아쉽네 ㅠ 3점슛 언제 터지냐…
물떡콩떡 2026-07-16

형들 오늘 다들 잘 지내고 있음? 요새 NBA 서머리그 한창이라 새벽에 보다가 잠 못 자는 사람 나 말고 또 있을 것 같아서 글 써봄 ㅋㅋ 다들 아는 이현중 선수 근황 관련해서 정보 공유 좀 하려고 왔는데, 어제 밀워키전 경기 보고 진짜 가슴이 찢어지는 줄 알았다...솔직히 어제 12득점 한 건 좋았는데, 3점슛 6개 던져서 1개 성공한 거 보고 좀 답답했음. 물론 야투 성공률 50퍼에 자유투도 다 넣고, 슛감 아주 나쁜 건 아닌데, 이현중 선수 NBA 도전의 핵심이 슈팅 능력이잖아. 근데 이렇게 3점슛이 계속 안 터지면 진짜 불안하긴 함. 괜히 기사에서 'NBA 도전 빨간불' 이런 얘기 나오는 게 아닌 것 같아서 더 걱정된다 ㅠㅠ물론 아직 서머리그 몇 경기 더 남았고, 적응하는 시간도 필요할 테니 너무 조급해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지난 시즌 호주 리그에서도 초반에 좀 헤매다가 나중에는 에이스급 활약 보여줬던 거 기억하는 형들 많을 거임. 그래도 이번 서머리그가 진짜 중요한 기회인 만큼, 남은 경기에서는 꼭 3점슛 시원하게 터뜨려서 자기 실력 제대로 보여줬으면 좋겠음. 뭔가 반등의 계기가 필요한 시점인 것 같음.혹시 이현중 선수 관련해서 다른 소식이나 분석 알고 있는 형들 있으면 댓글로 좀 알려주면 고마울 것 같음. 다 같이 응원해서 꼭 NBA 콜업 소식 들었으면 좋겠다! 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셈!

야구 보다가 현타 온 썰 푼다 ㅋㅋㅋ 걍 메이저리그 베…
유펜투스 2026-07-16

형들 오늘 야구 보다가 진짜 현타 씨게 왔다. 솔직히 우리나라 야구 언제까지 이대로 갈 건지 모르겠음. 어제 뉴스 보니까 메이저리그에서 또 무슨 트레이드 소식 뜨던데, 우리나라는 왜 저렇게 시원시원하게 못 하는 걸까? 진짜 답답해 죽겠다 ㅋㅋㅋ솔직히 어제 경기만 봐도 그래. 우리 팀 타자들이 삽질하는 거 보면서 진짜 혈압 오르더라. 특정 선수 저격은 아닌데, 분명히 스탯은 좋은데 중요한 순간에 못 치는 선수들 있잖아. 솔직히 이런 선수들 있으면 과감하게 트레이드나 로스터 정리를 해야 하는 거 아니냐? 퓨처스리그에 괜찮은 투수나 타자들 썩어나는 거 아님? 물론 구단 사정이나 감독의 철학도 있겠지만, 팬들 입장에선 답답한 게 한두 개가 아님.메이저리그랑 비교하면 더 답답하다. 당장 오늘 뉴스만 봐도 밀워키 브루어스가 누구랑 트레이드 협상 중이라고 하더라. 얘네는 진짜 필요한 포지션 있으면 아낌없이 지르는 느낌이잖아. 몇 년 전인가 류현진 있을 때 토론토도 그랬고, 최근에 오타니 LA 다저스 간 것도 그렇고. 어리고 유망한 선수들 팍팍 보내고 즉시 전력감 데려오는 거 보면 진짜 추진력 장난 아님. 우리나라도 그렇게 해야 하는 거 아니냐?물론 메이저리그는 돈이 많으니까 가능한 일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 근데 꼭 돈의 문제만은 아닌 것 같음. 우리나라는 뭔가 선수 한 명에 대한 애착이 너무 강하다고 해야 하나? 프랜차이즈 스타라는 명 하에 너무 오래 끌고 가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 물론 팬으로서 정든 선수 보내는 거 슬프지. 근데 냉정하게 전력 보강이 필요하면 과감하게 결단해야 하는 거 아님?예를 들어, 우리 팀에도 몇 년째 부진한데도 계속 기회 받는 베테랑 선수들 있잖아. 물론 한때는 팀의 핵심이었던 선수들이지만, 이제는 솔직히 한계가 보이는 경우도 많음. 이런 선수들 붙잡고 있다가 유망주들 성장 기회만 막는 꼴 아님? NC 다이노스 박건우 같은 선수 보면 이적해서 잘하는 경우도 많고, 이적해서 아예 다른 팀 에이스 되는 경우도 많잖아. 이런 걸 보면 진짜 뭔가 우리나라는 갇혀 있는 느낌임.그리고 외국인 선수 제도도 솔직히 좀 아쉽다. 예전에는 진짜 리그를 뒤흔드는 괴물 같은 외국인 선수들 많았잖아. 근데 요즘은 뭔가 다들 고만고만한 느낌? 물론 다들 열심히 하지만, 리그 판도를 바꿀 정도의 압도적인 선수는 잘 안 보이는 것 같음. 메이저리그에서 못 뛰는 선수들 데려오는 느낌이 아니라, 진짜 잠재력 있는 어린 선수들이나 다른 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을 과감하게 데려와야 하는 거 아니냐?진짜 KBO 보다가 너무 답답해서 그냥 막 써봤다. 물론 쉽지 않은 문제겠지. 구단 프런트 입장도 있을 거고, 선수들 입장도 있을 거고. 근데 팬들 입장에서는 진짜 뭔가 변화가 필요한 시점인 것 같음. 형들 생각은 어때? 진짜 그냥 메이저리그처럼 과감하게 트레이드하고 로스터 정리하는 게 답일까? 아니면 지금처럼 우리나라도 나름의 방식대로 가는 게 맞을까?

이현중 서머리그 보고 있는데 이대로면 NBA 힘든 거 …
네이년 2026-07-16

형들 오늘 이현중 서머리그 경기 봤음? 어제 경기 기사는 봤는데, 솔직히 좀 걱정되는 부분이 많네요. NBA 드래프트부터 아쉽게 됐지만, 그래도 서머리그에서 좋은 모습 보여주면 기회 잡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특히 3점슛이 너무 안 들어가는 게 치명적인 것 같음.이현중 선수가 NBA에 가려면 가장 큰 무기가 3점슛인데, 서머리그에서 계속 외슛이 침묵하고 있어서 답답하네요. 지난 밀워키전에서 12득점 올리면서 나름 선전했지만, 이것도 돌파나 컷인 위주 득점이었고 정작 주특기인 3점슛은 여전히 터지지 않았죠. NBA는 한 가지 확실한 강점이 있어야 하는데, 지금은 그게 잘 안 보인달까.어제 기사 보니까 '집 나간 3점슛은 언제 돌아오나…이현중, 서머리그 최다 12득점에도 또 외곽 침묵→NBA 도전 '빨간불'' 이렇게 대놓고 써 있던데, 솔직히 이젠 빨간불이라는 표현이 과장이 아니라고 느껴지더라고요. 드래프트 때부터 슈팅 포텐셜을 높게 평가받았던 선수인데, 정작 중요한 시기에 슈팅이 안 터지니 스카우터들도 불안하게 볼 것 같아요.솔직히 저도 이현중 선수 NBA 가는 거 간절히 바라는 팬 입장에서 냉정하게 봤을 때, 지금 NBA 로스터에 들어가려면 뭔가 보여줄 게 있어야 하는데, 지금 모습으로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특히 서머리그는 단기전에다 워낙 경쟁이 치열해서 한 경기 한 경기 임팩트가 중요한데, 아직까지는 ' 얘는 무조건 NBA 가서 성공하겠네'라는 느낌은 없어요.물론 12득점이 적은 득점은 아니지만, 그 과정이 3점슛이 아니라 다른 방식이었다는 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NBA는 스페이싱이 중요하고, 이현중 선수가 3점슛으로 공간을 창출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봤는데, 지금은 그게 안 되니 다른 선수들보다 메리트가 확 떨어지는 느낌이죠. KBL이나 G리그에서는 통할 수 있겠지만, NBA는 레벨이 다르잖아요.최근에 송진우 해설위원님 농구 카드 보니까 NBA 스타들 카드 가치가 엄청나던데, 그만큼 NBA는 전 세계 농구 선수들의 꿈의 무대인 것 같아요. 이현중 선수도 분명 엄청난 노력과 재능을 가진 선수인데, 지금 이 중요한 순간에 슈팅이 터지지 않는 게 너무 아쉽네요. 혹시 슬럼프 같은 걸까요? 아니면 NBA 룰이나 코트 적응 문제일까요?형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현중 선수 NBA 도전 지금 이대로 계속 밀고 가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G리그에서 좀 더 기량을 갈고닦은 후에 다시 도전하는 게 현명할까요? 3점슛 언제쯤 돌아올지 저만 답답한가요? 솔직히 빨간불 맞는 것 같아서 걱정이 많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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