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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엘비 홈런 더비 ㄷㄷ 역대급 우승자 예측 함 해볼까?…
유펜투스 2026-07-14

형들 오늘 드디어 엠엘비 홈런 더비 날이네 ㅋㅋㅋ 다들 기대 많이 하고 있지? 어제부터 여기저기서 누가 우승할지 예측글 엄청 올라오던데 나도 슬슬 감상 좀 풀어볼까 해서 글 써봄. 이번 홈런 더비는 진짜 역대급 꿀잼 예상돼서 벌써부터 설렌다 ㅋㅋㅋ 다들 오늘 밤 같이 달릴 준비 됐지?솔직히 이번에 참가 선수들 라인업 보니까 지리더라. 후안 소토는 트레이드 루머 때문에 집중할 수 있을까 긴 한데 그래도 파워는 어디 안 가잖아. 워싱턴에서 마지막 불꽃을 태울지, 아니면 벌써 마음이 콩밭에 가 있을지 궁금하네. 그리고 푸홀스 옹은 진짜 레전드 모시고 온 거 아니냐 ㅋㅋㅋ 마지막 불꽃 투혼 보여줄 것 같은데, 비록 우승은 힘들겠지만 상징적인 의미가 엄청 크다고 봄. 홈런 더비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듯.개인적으로 가장 눈길 가는 선수는 시애틀의 훌리오 로드리게스임. 이 선수 올해 진짜 미쳤잖아. 신인인데도 불구하고 파워며 컨택이며 다 갖춰서 미래가 너무 기대되는 선수임. 젊은 패기랑 운동 능력으로 베테랑들 다 제치고 돌풍을 일으킬 수도 있다고 생각함. 시애틀 팬들 입장에서는 무조건 응원할 거고, 중립 팬들도 이 선수의 패기에 감탄할 것 같음. 왠지 이번에 다크호스 될 것 같은 예감이 강하게 드네.물론 홈런 더비는 변수가 많지. 컨디션이나 긴장감에 따라서 결과가 확 달라지기도 하고. 작년 우승자 피트 알론소도 만만치 않은 상대지. 워낙 홈런 더에 강한 모습을 보여줬고, 큰 경기에 강한 선수라 언제든지 치고 올라올 수 있음. 괜히 '코인 알론소'라고 불리는 게 아니지 않겠음? 3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주목됨. 진짜 알론소는 홈런 더비 자체가 자기 무대인 것처럼 즐기는 것 같더라.그리고 애틀랜타의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도 무시할 수 없는 선수임. 부상 복귀 후에도 여전히 파워를 과시하고 있고, 쇼맨십도 뛰어나서 홈런 더비 분위기를 더 뜨겁게 만들 것 같음. 아쿠냐의 시원시원한 스윙은 언제 봐도 예술이잖아. 만약 알론소랑 아쿠냐가 결승에서 붙으면 진짜 불꽃 튀는 승부가 펼쳐질 것 같음. 상상만 해도 벌써부터 침 고인다 ㅋㅋㅋㅋㅋ형들은 이번 홈런 더비 누가 우승할 것 같음? 나는 개인적으로 훌리오 로드리게스가 알론소 꺾고 깜짝 우승하는 그림 한번 보고 싶다 ㅋㅋㅋㅋ 신인왕도 유력한데 홈런 더비 우승까지 하면 진짜 대박 아님? 아니면 역시 알론소가 3연속 우승으로 역사를 쓸까?다들 오늘 밤에 치킨이랑 맥주 준비해놓고 같이 본방 사수하자 ㅋㅋㅋㅋ 본인만의 우승 예측 한 명씩만 적어주고 가봐 ㅋㅋㅋ 누가 맞추는지 내기라도 할까? ㅋㅋㅋ

와… 요즘 맨시티 경기력 미쳤냐 ㄷㄷ 손정범 맨시티랑 …
바이레도킬 2026-07-14

형들 안녕. 요즘 다들 팀 성적 때문에 희비교차 심하지 않냐? 특히 이번 주에 몇몇 빅매치들 보면서 진짜 스포츠는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 우리 팀은 요새 좀 아쉽긴 한데, 그래도 이럴 때일수록 더 응원하게 되는 듯.근데 진짜 맨시티 요즘 경기력 무슨 일임? 어제 경기 보면서 와 진짜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 얘네는 뭐 로테이션을 돌려도 다 핵심 선수 같고, 누구 하나 빠져도 티가 안 나. 축구는 팀 스포츠라지만, 맨시티는 개개인의 클래스가 너무 압도적이라 그냥 알아서 돌아가는 느낌? 솔직히 EPL 다른 팀 팬으로서 부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좀 짜증 나기도 한다 ㅋㅋㅋㅋㅋ 얘네 때문에 다른 팀들이 우승하기 너무 힘들어.특히 최근에 손정범 선수 쿠플영플 스타상 받았다던데, 기사 보니까 맨시티랑 붙는다고 하더라? 와 진짜 제대로 된 시험대 올라서는 거 아닌가 싶음. 맨시티 수비진이 뭐 워낙 탄탄해야지. 로드리도 중앙에서 다 막아주고, 후방 빌드업도 미쳤고. 손정범 선수가 맨시티 상대로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진짜 이 정도 되면 빅클럽 이적설도 솔솔 나오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본인이 워낙 독하게 훈련하는 스타일이라고 들었는데, 이번 기회에 제대로 눈도장 찍으면 좋겠다.솔직히 맨시티랑 붙는다는 소식 듣고 처음엔 "와 진짜 큰일 났다" 싶다가도, 한편으로는 "와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무대다" 더라. 강팀과의 경기는 항상 선수들에게 큰 자극이 되잖아. 뭐랄까, 본인의 한계를 시험해 볼 수 있는 그런 기회? 그래서 이번 경기는 진짜 손정범 선수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경기가 될 것 같다.요즘 월드컵 얘기도 많이 나오던데, 월드컵 4강 진출국 선수들 분석해보니까 EPL이 39명으로 최다라더라. 바르샤가 11명으로 클럽 중에서는 제일 많고. 확실히 EPL이 괜히 세계 최고의 리그라고 불리는 게 아닌 것 같음. 괜히 EPL이 선수들 몸값도 비싸고, 전 세계 축구팬들이 열광하는 게 아니지. 진짜 경기 수준 자체가 다르다.근데 또 한편으로는 '제2의 이강인' 김민수 선수 이야기도 슬슬 나오던데, EPL 복귀 이끌 구세주가 될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차기 시즌 승격 1순위 구단에서 관심을 보인다는 기사도 봤고. 아직 확정된 건 아니지만, 이런 소식 들으면 괜히 국뽕 차오르지 않냐? 우리 선수들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모습 보면 진짜 너무 뿌듯함 ㅠㅠ. 튀르키예 오현규 선수도 EPL 이적설 나다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 기사도 나왔지만, 계속해서 이름이 오르내리는 것만 봐도 우리 선수들 가치가 얼마나 높아졌는지 알 수 있다.아무튼 요즘 스포츠 보면서 진짜 시간 가는 줄 모르겠다. 형들은 요즘 어떤 팀 경기에 제일 집중하고 있음? 아니면 어떤 선수 활약이 제일 눈에 들어옴? 다들 이번 주말도 즐스해라!

이정후 실책 장면 그게 그렇게 박제될 일인가 ㅋㅋㅋ 솔…
올킬핫 2026-07-14

형들 오늘 이정후 기사 본 사람? 실책 장면이 MLB 97년 만의 명장면으로 박제됐다는 기사 보고 진짜 육성으로 터졌다 ㅋㅋㅋ 아니 뭐 역대급 명장면이야 맞는데 그걸로 이정후 실책이 지워진다는 표현이 너무 웃김. 류현진이 타격한 거 월드시리즈 공식 영상에 박제된 거랑 비슷한 느낌인가 싶기도 하고. 샌프 팬들은 이정후 실책 지워진 거에 안도하고 있을까 아니면 그냥 이정후는 또 왜 기 끼어있나 이러고 있을까 궁금하네. ㅋㅋㅋㅋ솔직히 이번 주 이정후 전반기 마감 기사들 보면 잘하는 건 맞는데 이런 어이없는 방식으로 또 화제되는 거 보면 이정후는 진짜 스토리가 많은 선수인 거 같음. 타율 3할 찍고 전반기 마무리한 건 진짜 대단한데, 그 와중에 실책으로 명장면에 끼는 건 또 뭐야. ㅋㅋㅋㅋㅋ 오타니 300홈런 기사랑 같이 보는데 참 신기한 선수야. 김하성이랑 김혜성은 좀 우울하다는 기사도 있던데, 이정후는 뭔가 혼자 롤러코스터 타는 느낌이랄까.그래도 타율 0.302로 전반기 마감한 건 진짜 잘한 거지. 이정후가 샌프에서 전반기에 이렇게까지 해줄 줄은 몰랐는데. 시즌 초반에 좀 헤맬 때는 걱정했는데 역시 클라스는 영원하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닌 듯. 실책이야 뭐 누구나 할 수 있는 거고, 그렇게까지 박제될 일인가 싶지만 그래도 뭐 화제성은 좋잖아? ㅋㅋㅋ아무튼 이정후 후반기에도 지금처럼만 해줬으면 좋겠다. 실책 같은 거 말고 홈런이나 안타만 명장면에 박제되길 바라본다. ㅋㅋㅋㅋㅋ 형들은 오늘 이정후 기사 보고 뭐 느꼈음?

월드컵 4강 EPL 씹어먹었네 ㄷㄷ 바르샤도 지리네 ㅋ…
유펜투스 2026-07-14

형들 오늘/어제 경기들 다들 잘 봤음? ㅋㅋ 나는 어제 새벽까지 하이라이트 찾아보다가 결국 늦잠 잤다 ㅠ 이번 주 내내 잠 부족한데도 축구는 못 참지 않겠음? 어제 경기들 보면서 문득 이번 월드컵 4강 진출팀들 선수들 보는데 EPL 지분 ㄹㅇ 미쳤더라.이번 월드컵 4강 진출국들 선수들 보니까 EPL 소속 선수들이 거의 40명 가까이 된다는 기사 봤는데, ㄹㅇ 걍 EPL 잔치 아닌가 싶음. 유럽 빅리그들이야 뭐 낙 선수층 두껍고 실력 좋은 선수들 많지만, EPL은 진짜 체급 자체가 다른 것 같음. 템포도 빠르고 피지컬도 좋고, 괜히 세계 최고 리그라고 불리는 게 아닌 듯. 맨시티, 리버풀, 아스날, 맨유 등등 쟁쟁한 팀들에서 뛰는 선수들이 고스란히 각국 대표팀 주전으로 활약하는 거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대단하다 싶음.근데 EPL 다음으로 바르셀로나 소속 선수가 무려 11명이나 된다는 것도 솔직히 좀 놀랐음. 바르샤가 예전만큼의 위용은 아니라고 해도, 여전히 라리가 최고 명문팀 중 하나니까 당연한가 싶기도 하고. 특히 스페인 국대 주축 선수들이 바르샤 소속이 많아서 그런가 싶기도 하네. 아무래도 팀 전술이나 조직력이 대표팀에서도 이어지는 부분이 분명히 있을 테니까. 메시가 바르샤에서 뛸 때 생각하면 아쉽기도 하지만, 지금도 여전히 쟁쟁한 선수들이 많다는 증거겠지.맨시티 얘기 나와서 말인데, '스타상' 받은 손정범 선수가 맨시티랑 맞붙는다는 기사 보니까 감회가 새로움. 쿠플플에서 팬투표 압도적 1위라고 하던데, 진짜 맨시티 상대로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EPL 최강 맨시티 상대로 골이라도 넣으면 진짜 레전드 찍는 거 아니겠음? 괜히 내가 다 설레네. 한국 선수들 EPL에서 뛰는 거 보면 ㄹㅇ 국뽕 차오른다.'제2의 이강인' 김민수 선수 얘기도 계속 나오는데, 이 선수도 EPL 복귀 이끌 구세주 될 수 있을지 궁금함. 차기 시즌 승격 1순위라는 英 구단 관심받고 있다고 하던데, 이강인 선수처럼 잘 성장해서 EPL에서 쭉 활약하는 모습 보고 싶다. 솔직히 이강인 선수도 처음에는 저평가받는 부분도 있었는데, 지금은 국대 에이스이자 팀 핵심 선수로 성장했잖아. 김민수 선수도 포텐 터져서 EPL 무대 씹어먹었으면 좋겠네.39세 메시가 EPL 압박은 못 버틴다는 기사도 봤는데, 솔직히 좀 공감 가는 부분도 있음. 메시는 워낙 클래스가 달라서 어디를 가든 자기 역할은 하겠지만, EPL 특유의 피지컬 축구는 나이 많은 선수한테는 좀 버거울 수 있잖아. A매치 205경기 125골이라는 기록은 진짜 미친 수준인데, 잉글랜드랑 첫 격돌이라고 하니 결승행 놓고 최대 시험대가 될 듯. 메시도 이제 은퇴가 머지 않았을 텐데, 마지막 불꽃을 태우는 모습 보고 싶다.아무튼 이번 월드컵 4강 경기들도 존잼일 것 같고, 이후에 EPL이나 다른 리그 경기들도 기대된다. 형들은 이번 월드컵 4강 진출팀들 보면서 어떤 생각 들었음? EPL 지분율 보면서 역시 EPL이 최고다라고 생각했음? 아니면 다른 리그들도 충분히 강하다고 생각함? 댓글로 의견 좀 남겨줘봐 ㅋㅋ.

홍명보 감독님 비판 이슈... 이게 진짜 엘리트 스포츠…
네이년 2026-07-14

형들 오늘 "선수 근황 토론" 주제로 가져와봤어. 요즘 축구 관련해서 홍명보 감독님 비판 기사 보니까 좀 생각할 거리가 많아지더라.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글 올려봄.솔직히 홍명보 감독님은 한국 축구의 레전드 오브 레전드잖아. 선수 시절 카리스마랑 리더십은 진짜 미쳤었지. 근데 감독으로서는 항상 묘하게 논란이 따라다니는 것 같음. 이번에 "홍명보가 괴물인가? 비판 못 견디는 엘리트 스포츠의 한계"라는 기사를 보는데, 뭔가 복잡한 감정이 들더라. 울산 감독으로서 성적은 분명 좋은데, 팬들이나 언론의 비판에 대해서는 좀 날 선 반응을 보일 때가 있었던 건 사실이잖아. 이게 진짜 '엘리트 스포츠인'들이 갖는 특성인가 싶기도 하고.솔직히 나는 홍명보 감독님을 존경하지만, 가끔 인터뷰나 기자회견에서 보이는 태도 때문에 좀 실망할 때도 있었어. 예를 들어, 선수 기용 문제나 전술 관련해서 팬들이나 전문가들이 의문을 제기하면, '너희가 뭘 안다고 그러냐' 식의 뉘앙스를 풍길 때가 있잖아. 물론 감독 입장에서는 자기만의 철학과 고충이 있겠지만, 요즘 시대에는 팬들과 소통하고 비판을 수용하는 것도 중요한 덕목인 것 같거든.생각해보면 이게 비단 홍명보 감독님만의 문제는 아닐 수도 있어. 한국 스포츠 전반에 깔려있는 엘리트주의의 잔재 같은 거랄까. 어렸을 때부터 승리 지상주의에 갇혀서 최고의 자리에 올라선 사람들은, 패배나 비판에 대해서 엄청나게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 예를 들어, 예전에 어떤 감독님은 경기 지면 기자회견 자체를 안 하려고 하거나, 질문 몇 개 받고 바로 나가버리는 경우도 있었잖아. 물론 이해는 하지만, 팬 입장에서는 좀 아쉽지.반대로 요즘 젊은 감독들이나 선수들은 좀 다른 모습들을 보여주기도 해. 팬들이랑 SNS로 소통하고, 경기 끝나고 아쉬운 부분에 대해서 솔직하게 인정하는 모습들? 그런 거 보면 진짜 시대가 변하고 있구나 싶음. 근데 아직까지는 홍명보 감독님처럼 예전 방식에 익숙한 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이런 갈등이 계속 생기는 것 같기도 하고. '우리 때는 안 그랬는데' 하는 마인드가 무의식중에 깔려있을 수도 있고.물론 그분들도 얼마나 힘들게 그 자리까지 올라왔겠냐. 피나는 노력과 희생으로 최고의 자리에 섰는데, 쉽게 던져지는 비판들을 보면 솔직히 억울할 수도 있을 거야. 특히 승패가 직관적으로 갈리는 스포츠 세계에서는 더더욱 그렇고. 지면 바로 칼날이 날아오고, 이기면 또 언제 질지 모르는 불안감에 시달리고. 그런 극한의 스트레스 속에서 활동하는 거니까, 가끔은 방어적으로 나올 수밖에 없다는 생각도 들어.결국 이 문제는 '어디까지가 비판이고 어디부터가 비난인가' 하는 경계선 문제랑도 연결되는 것 같아. 팬들도 무조건적인 비난보다는 합리적인 비판을 해야 하고, 엘리트 스포츠인들도 그런 비판은 겸허히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봄. 물론 쉽지 않겠지만. 형들은 이번 홍명보 감독님 비판 이슈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어? 이게 진짜 엘리트 스포츠의 한계라고 생각해? 아니면 그냥 개인적인 성향 문제라고 봐?

맨유 산토스 영입 ㄷㄷ 이젠 진짜 라멜라식 성공하는 거…
망둥어샷 2026-07-14

형들 오늘 맨유 산토스 영입 기사 떴던데 이거 ㄹㅇ임? 이적료 48m 파운드면 거의 700억 육박하는 돈인데 이정도 지르면 구단에서도 기대치 엄청 높을 거 같음. 산토스가 재능이야 인정하지만 브라질 리그에서 바로 빅리그 오는 선수들 보면 적응 실패하는 경우도 많았잖아요. 맨유가 최근에 브라질 선수 영입해서 재미 본 적이 거의 없던 거 같은데, 이번엔 다를까요? 개인적으로 기대 반 걱정 반입니다 ㄷㄷ솔직히 산토스 하이라이트 영상 보면 드리블도 시원시원하고 패스 센스도 좋아서 눈이 즐겁긴 하던데, 피지컬적인 면이나 전술 이해도는 아직 물음표가 많다고 생각함. EPL 특유의 거친 압박이랑 빠른 템포에 얼마나 빨리 적응하느냐가 관건일 듯. 특히 맨유는 중원 싸움이 엄청 중요한 팀이라 산토스가 수비 가담이나 활동량 면에서 얼마나 발전할 수 있을지가 중요할 것 같음. 티엘레만스 영입 얘기도 계속 나오던데, 산토스랑 같이 뛰게 되면 중원 조합이 어떻게 될지도 궁금하네요. 티엘레만스가 좀 더 안정적인 자원이라 산토스 부담을 덜어줄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근데 맨유가 최근에 유망주 영입해서 성공한 사례가 거의 없어서 솔직히 불안한 마음도 큼 ㅋㅋㅋ 라멜라형 성공한 선수들 보면서 맨유도 저런 선수 키워내야 하는데 하면서 침만 흘렸던 기억이... 산토스도 처음에 영입될 때 라멜라랑 비교 많이 됐었는데, 이번엔 진짜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되네요. 퍼거슨 시절처럼 브라질 유망주 잘 키워서 월클 만드는 맨유 보고 싶습니다 ㅠㅠ형들은 산토스 맨유 영입 어떻게 생각함? 이 돈 주고 데려올 만하다고 봄? 아니면 또 다른 돈 낭비 엔딩 예상함? 댓글로 의견 좀 남겨줘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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