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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수 뉴캐슬 1군 ㄷㄷ... 근데 솔직히 한국인 EP…
파산핑 2026-07-15

형들 오늘 박승수 뉴캐슬 1군 등번호 받았다는 뉴스 봤음? 64번이라는데 와... 진짜 EPL에서 한국 선수가 뛸 날이 얼마 안 남았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심장이 웅장해진다. 근데 그 뉴스 헤드라인 중에 '한국인 EPL 0명 수모 끊을까' 라는 문구가 있더라. 이거 솔직히 좀 오바 아니냐? ㅋㅋㅋ 다들 어떻게 생각함?물론 지금 당장 EPL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가 없는 건 팩트지. 손흥민 선수 떠나고 황희찬 선수도 최근에 부상으로 좀 주춤하고 있고. 이강인 선수도 리그앙에서 미친 활약 보여주고 있지만 아직 EPL은 아니니까. 근데 이걸 가지고 '수모'라고 표현하는 건 좀 과하지 않나 싶어. 우리가 언제부터 EPL 선수 없으면 수모를 당하는 민족이었냐고.솔직히 역대 한국 선수들 EPL에서 보여준 퍼포먼스 생각하면 절대 수모라는 말 쓸 수 없다고 본다. 박지성 선수 맨유에서 레전드 찍고, 이영표 선수 토트넘에서 클래스 보여줬지. 기성용 선수도 스완지랑 선더랜드에서 중원 지배했고, 구자철 선수도 볼프스부르크에서 번뜩이는 모습 보여줬잖아. 설기현 선수도 레딩에서 기억에 남는 활약 했고. 그 외에도 많은 선수들이 EPL 무대를 밟았고 각자의 역할 해줬다고 생각함. 이 정도면 오히려 자랑스러운 거지 무슨 '수모'냐?물론 다들 알다시피 EPL은 세계 최고 리그 중 하나고, 진입 장벽이 엄청 높은 건 맞음. 당장 월드컵 4강 진출국 선수들 분석 보니까 EPL 소속 선수가 39명으로 다더라. EPL에서 주전으로 뛰려면 진짜 엄청난 재능이랑 노력이 필요하다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지. 그래서 박승수 선수가 뉴캐슬 1군 등번호 받은 게 더 대단하게 느껴지는 거고.근데 저 '수모'라는 단어가 마치 우리가 EPL에 선수 못 보내면 축구 못하는 나라인 것처럼 들려서 좀 불편했어. 우리가 언제부터 축구 강국이었다고 EPL 선수 없으면 수모임? 물론 우리 선수들이 빅리그에서 활약하는 모습 보면 국뽕 차오르고 자랑스러운 건 맞는데, 그게 없다고 해서 '수모'라는 표현은 좀 아니지 않나 싶다. K리그도 점점 수준 높아지고 있고, 아시아 무대에서 K리그 팀들 활약도 대단하잖아.솔직히 말해서 저런 기사 제목은 좀 자극적으로 조회수 뽑으려는 느낌이 강한 것 같음. 팬들 심리를 건드려서 클릭 유도하는 거 한두 번 보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수모'는 좀 선 넘지 않았나 싶다. 박승수 선수가 뉴캐슬에서 잘해서 '한국인 EPL 0명 수모 끊은' 선수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그 전에 우리는 수모를 당하고 있던 게 아니었다고!형들은 저 '한국인 EPL 0명 수모 끊을까' 라는 표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함? 진짜 수모라고 생각함? 아니면 나처럼 좀 과장된 표현이라고 생각함? 박승수 선수 잘 되라고 응원하는 건 당연한 건데, 저런 표현은 좀 논쟁의 여지가 있지 않냐?

야 이번 주 KBO 후반기 시작했는데 다들 뭐 봄? ㅋ…
유펜투스 2026-07-15

형들 안녕. 오늘부터 KBO 후반기 시작인데 다들 어떤 팀 경기 보면서 달릴지 궁금해서 글 올려봄. 전반기에 워낙 막판까지 순위 싸움 치열해서 후반기도 꿀잼 예상되는데, 하이라이트 감상평이나 기대평 좀 풀어보자.일단 나는 울산 웨일즈가 후반기에도 잘 해낼지 궁금하다. 'KBO 최초' 울산 연고팀인데 벌써 홈 누적 관중 5만 돌파하고 남부리그 1위 달리고 있잖아. '전 ML' 최지만 선수 합류 효과도 기대된다는데, 이거 진짜 KBO 흥행에 큰 역할 하는 거 아님? 초반에 반짝하고 끝날 거라는 얘기도 있었는데, 꾸준히 성적 내는 거 보면 대단한 것 같음. 솔직히 나도 웨일즈 경기 몇 번 봤는데 분위기 장난 아니더라.그리고 전반기 7승 찍은 한화 왕옌청 선수 대만 대표팀 차출 이슈도 뜨겁던데, 이거 한화 팬들 입장에선 좀 아쉽지 않음? 팀 성적도 중요하지만 국가대표로 나가는 건 또 다른 문제니까. 구단 입장에서는 차출 협조했다는데, 혹시 왕옌청 선수 빠지면 한화 마운드에 구멍 생기는 거 아닐까 걱정하는 팬들 많을 것 같음. 그래도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모습 보여주면 또 KBO 위상 올라가는 거니까 좋게 생각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또 이번 주 KBO 전반기 끝나고 홈런더비 상금 얘기 나왔던데, MLB랑 비교하면 너무 적어서 좀 충격이었다. MLB는 15억인데 KBO는 1천만원이라니 ㄷㄷㄷ. 선수들 동기 부여 차원에서도 좀 더 올려줘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음. 팬들도 홈런더비 같은 이벤트 보러 가는 건데, 금 규모가 너무 차이 나니까 괜히 아쉽더라. KBO도 이제 위상 많이 올라왔으니 이런 부분도 신경 써줬으면 하는 바람임.아니 솔직히 말해서 KBO 후반기 시작하면서 순위 싸움이 진짜 볼만할 것 같음. 전반기 막판에 두산이랑 NC가 치고 올라오고 롯데랑 KIA도 치열하게 경쟁했잖아. 후반기엔 또 어떤 팀이 돌풍을 일으킬지 기대됨. 특히 하위권 팀들도 순위 뒤집으려고 엄청 노력할 것 같은데, 다크호스가 나올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든다. 매일매일 야구 보는 재미가 쏠쏠할 듯.그리고 요즘 유망주들 활약도 심상치 않던데, 후반기에는 어떤 신인 선수들이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줄지도 주목할 부분이다. 전반기에는 김도영, 문현빈 선수 같은 어린 선수들이 인상 깊은 모습 많이 보여줬잖아. 후반기에도 자기 기량 제대로 펼쳐서 팀에 보탬이 되는 선수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음.형들은 후반기에 어떤 팀 경기 집중해서 볼 예정임? 아니면 전반기 경기 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하이라이트 장면 같은 거 있음? 댓글로 다 같이 이야기 좀 해보자 ㅋㅋㅋ

마이애미 히트 뱀 아데바요-타일러 히로 불화설 이거 진…
네이년 2026-07-15

형들 오늘 스포츠 기사 보다가 충격적인 소식을 접했음. 마이애미 히트 내부에서 뱀 아데바요랑 타일러 히로 사이에 불화설이 돌고 있다는 기사를 봤는데, 이거 진짜 심각한 거임? 히로가 "move on" 하고 싶다고 했다는데, 그냥 흔한 말싸움 수준이 아니라 진짜 팀 케미 망치는 수준인가 싶어서 걱정돼 죽겠네. 가뜩이나 이번 시즌 뭔가 좀 아쉽다 싶었는데, 이런 내부 갈등까지 터지면 다음 시도 불안불안한 거 아니냐고.솔직히 마이애미 히트가 끈끈한 팀워크로 유명한 팀이잖아. 지미 버틀러가 와서 리더십 제대로 보여주고, 뱀도 수비 에이스로 맹활약하면서 파이널까지 갔던 팀인데, 이런 불화설은 진짜 예상도 못 했어. 뱀 아데바요야 뭐 원래 좀 과묵하고 자기 할 일만 하는 스타일인 줄 알았는데, 히로는 또 슛 욕심도 많고 자기 스탯에 신경 많이 쓰는 타입이긴 하잖아. 둘이 농구 스타일도 좀 달라서 언젠가는 한번 부딪힐 수도 있겠다 싶긴 했지만, 이렇게 대놓고 터질 줄은 몰랐음.특히 기사 보니까 히로가 뱀과의 충돌에 대해 "더 이상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 "앞으로 나아가고 싶다"고 말했다던데, 이거 거의 인정하는 거 아니냐? 그냥 단순한 의견 충돌 수준을 넘어서 뭔가 감정의 골이 깊어진 것 같아서 걱정됨. 안 그래도 히트가 다음 시즌 벤치 보강이랑 주전 뎁스 강화해야 한다는 얘기 많이 나왔는데, 주전 핵심 두 명이 저러고 있으면 감독도 골치 아플 듯. 스포트라이트는 지미 버틀러가 다 받지만, 뱀이랑 히로도 팀의 공격과 수비 핵심 역할을 하는 선수들이니까.이번 시즌 성적도 솔직히 기대 이하였잖아. 동부 컨퍼런스에서 항상 강팀이었는데, 뭔가 치고 올라가지 못하고 주춤하는 모습이 많았어. 부상 선수들도 많았고, 지미 버틀러도 꾸준히 뛸 때가 적었고. 이런 와중에 팀 내부 갈등까지 터지면, 진짜 다음 시즌은 암울할 수도 있겠다 싶다. 작년에는 아데바요가 MVP급 활약을 보여주고 히로도 식스맨상 받으면서 승승장구했는데, 올 시즌은 뱀도 좀 기복이 있었고 히로도 기대만큼은 아니었던 것 같거든.예전에 레이커스도 코비랑 샤크 불화설 때문에 팀이 완전히 망가졌던 적 있잖아. 물론 그때만큼 심각한 상황은 아니겠지만, 이런 내부 갈등이 결국 팀 전체에 악영향을 주는 건 분명하니까. 히트는 끈끈한 수비와 조직력으로 버티는 팀인데, 코어 선수들끼리 삐걱거리면 수비 조직력도 흔들릴 거고 공격 흐름도 끊길 수밖에 없음. 에릭 스포스트라 감독이 이런 내부 문제까지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라니, 진짜 감독도 피곤하겠다.솔직히 히트 팬 입장에서 너무 아쉬운 소식임. 뱀 아데바요는 히트가 키운 선수고, 히로도 드래프트에서 뽑아서 잘 키웠는데, 이렇게 둘 사이에 금이 가면 진짜 누구 손해냐고. 트레이드 얘기까지 나오면 진짜 머리 아플 것 같음. 뱀은 수비 코어로 대체 불가능하고, 히로는 슈팅 능력이 출중해서 함부로 내보낼 수도 없는 자원인데 말이야.형들은 마이애미 히트 뱀 아데바요랑 타일러 히로 불화설 이거 어떻게 생각해? 진짜 심각한 수준이라고 봄? 아니면 그냥 스포츠 뉴스에서 너무 과장해서 떠드는 거라고 봄? 다음 시즌 히트가 이 문제 잘 해결하고 다시 우승권 팀으로 올라올 수 있을까? ㅠㅜ 댓글로 형들 의견 좀 듣고 싶다.

야 님들 촐로우스키 계약금 미쳤냐 ㄷㄷ 이 돈이면 솔직…
바이레도킬 2026-07-15

아니 오늘 뉴스 보다가 촐로우스키인가 뭔가 하는 신인 보셨어요? 계약금만 무려 154억이라는데 이거 실화임? 2026년 드래프트 1순위 지명자라고 하는데 아직 데뷔도 안 한 애한테 154억을 박는다고요? 와 진짜 MLB 돈잔치 스케일은 차원이 다르네요 ㄷㄷ 우리 KBO는 꿈도 못 꿀 금액이라 생각하니까 현타 오네. 이걸 보니까 문득 드는 생각이 그럼 이 돈이면 우리 김하성 선수 재계약 시도 해볼 만한 거 아니냐는 건데... 님들 생각은 어떠세요?솔직히 김하성 선수가 지금 샌디에이고에서 받는 돈이 얼만지 아시죠? 이번 시즌 연봉이 700만 달러 정도인데, 154억이면 대충 1100만 달러가 넘는 돈이잖아요. 촐로우스키는 아직 고등학생 신분인데 이 정도 계약금을 받는다고 생각하면, MLB에서 이미 증명된 주전급 내야수인 김하성 선수는 더 받아야 정상 아닌가요? 물론 촐로우스키는 잠재력에 투자한 거라지만, 김하성은 이미 메이저리그에서 골드글러브급 수비에 타격도 꾸준히 보여주고 있잖아요. 괜히 이정후, 김하성, 김혜성 선수 LA 올림픽 못 갈까 봐 걱정하는 기사까지 뜨는 게 아니죠. 오타니나 저지 같은 슈퍼스타들 출전할 수도 있다는 소리까지 나오는데, 한국 야구에 김하성 같은 선수 더 필요한 건 두말할 필요도 없잖아요.아 물론 FA 시장 가치나 포지션 희소성 같은 복잡한 요소들이 많다는 건 아는데, 단순히 저 신인 계약금만 놓고 보면 김하성 선수 재계약도 충분히 능할 법한 금액 아닌가 싶어서요. 오히려 샌디에이고가 김하성 잡으려면 저 정도는 질러야 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오타니가 아시아인 최초 MLB 300홈런 치면서 또 한 번 아시아 야구 역사를 쓰고 있는데, 김하성 선수도 MLB에서 계속 뛰어주는 게 한국 야구 위상에 더 좋을 것 같거든요.암튼 촐로우스키 계약금 보면서 갑자기 머리가 복잡해지네요. 님들은 저 계약금이랑 김하성 재계약이랑 어떤 연관성이 있다고 보세요? 아님 그냥 별개로 봐야 하는 건가? 갑자기 궁금해지네 ㅋㅋ 의견 좀 막 던져주세요~

김민수 EPL 승격 구단 관심 떴던데 ㄹㅇ 구세주 가능…
바이레도킬 2026-07-15

형들 오늘 김민수 선수 소식 보니까 EPL 복귀 노리는 구단이 승격 1순위로 보고 있다던데 이거 진짜면 대박 아니냐? 제2의 이강인 소리도 나오던데 사실 이강인 선수가 워낙 넘사라 비교하긴 좀 그렇지만 그래도 김민수 선수 재능은 확실히 물건이긴 한 듯. 어릴 때부터 지켜본 팬으로서 맨날 성장하는 모습 보면서 감탄했는데 벌써 이런 빅클럽 소식까지 뜨는 거 보면 진짜 뿌듯하다. 근데 궁금한 게 연 EPL에서 바로 통할 정도의 기량일지, 아니면 좀 더 경험을 쌓아야 할지 모르겠네.솔직히 지금 당장 EPL 무대가면 피지컬이나 템포 면에서 좀 버거울 수도 있지 않을까? 물론 기술이나 센스는 워낙 좋아서 찬스 메이킹이나 공격 전개는 잘 할 것 같긴 함. 그래도 수비 가담이나 몸싸움 같은 부분은 좀 더 보완해야 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 특히 EPL이 워낙 거친 리그라 부상 위험도 항상 걱정되는데, 잘 적응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이 구단이 승격 1순위라고 하니 다음 시즌에 EPL에서 뛰는 김민수 선수를 볼 수도 있겠네.형들은 김민수 선수 지금 이적설 도는 구단으로 가는 거 어떻게 생각함? 만약 간다면 주전으로 뛸 수 있을까? 아니면 로테이션 멤버로 시작해서 점차 주전으로 발돋움하는 그림이 더 현실적일까? 그리고 혹시 다른 팀 오퍼도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는 꾸준히 출전 시간 보장받으면서 성장할 수 있는 팀으로 갔으면 좋겠는데, EPL 구단이라니 이건 또 놓칠 수 없는 기회잖아.아무튼 김민수 선수 행보에 관심이 많이 간다. 부디 좋은 결정해서 멋진 활약 보여줬으면 좋겠다. 형들 생각도 좀 공유해주라. 어떤 팀이 김민수 선수한테 가장 잘 맞을 것 같음? 아니면 다른 신성들 중에서도 눈여겨보는 선수 있음? 궁금하다 ㅋㅋ

이현중 서머리그 12득점 ㄷㄷ 진짜 NBA 가나 이거
물떡콩떡 2026-07-15

형님들 어제 이현중 경기 보신 분 계신가요? 와 진짜 깜짝 놀랐습니다. 밀워키전 14분 뛰고 12득점이라니 이게 말이 됩니까? 물론 서머리그는 서머리그지만, 그래도 NBA 문턱에서 이렇게 존재감 보여주는 게 쉽지 않은데 대단한 거 같아요. 진짜 이번엔 좀 터져주면 좋겠는데 다들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하네요.이현중 선수가 그동안 삼세번 도전하면서 얼마나 구슬땀 흘렸을지 생각하면 진짜 응원하게 되더라고요. "이거 아니면 안 된다"는 각오로 임하는 게 경기에서도 보이는 것 같습니다. 특히 슛 감각이 물올랐던데, 한국 선수 중에 NBA에서 저렇게 슛 던지는 선수 나오는 게 진짜 얼마만인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커리어 내내 불안했는데, 이번 기회에 제대로 눈도장 찍고 로스터 한 자리 꿰찼으면 좋겠어요.물론 아직 정규시즌 로스터 확정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런 활약 꾸준히 보여주면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봅니다. 오늘 뉴스 보니까 넷이즈에서 'NBA 덩크 시티' 게임도 출시한다는데, 진짜 NBA 열기가 다시 뜨거워지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이현중이 만약 NBA 입성하면 그 파급력이 장난 아닐 것 같은데 다들 이번 서머리그 계속 챙겨보실 건가요?암튼 저는 이현중 선수 진짜 응원합니다. 부상 없이 잘 해서 꼭 꿈을 이뤘으면 좋겠네요. 형님들은 어제 경기 보시고 어떤 점이 인상 깊으셨는지, 아니면 앞으로 전망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같이 이야기 좀 나눠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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