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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우스만 진짜 은퇴각 잡는 거 같던데 ㄷㄷ 앞으로 웰…
야핏 2026-07-25

형들 오늘 선수 근황 토론 주제로, 최근 UFC 웰터급 상황 좀 예측해보려고 글 올렸음. 어제 우스만 경기 보면서 진짜 충격받았는데, 이제 슬슬 은퇴 얘기까지 나오더라고 ㄷㄷ 이게 웰터급 전체 판도에 진짜 큰 영향 줄 거 같아서 다 같이 얘기 좀 해보면 좋을 거 같음.일단 카마루 우스만. 드리커스 두 플레시스전에서 완패하고 나서 은퇴 고민 중이라는 기사들 뜨는 거 보니까 진짜 세월 앞에 장사 없구나 싶더라. 물론 우스만도 한때 웰터급 무적의 챔프였고, 압도적인 레슬링과 타격으로 웰터급을 지배했었잖아. 길버트 번즈, 호르헤 마스비달, 코빙턴까지 다 박살냈었는데. 챔피언 자리에서 레온 에드워즈한테 충격적인 하이킥 KO 당하고, 리매치에서도 판정패, 그리고 이번에 미들급 가서 두 플레시스한테까지 완패한 거 보면 사실상 이전 기량은 아니라고 봐야겠지. 미들급 가서도 레슬링 우위 못 가져갔고, 스탠딩 타격에서도 우위를 점하지 못하는 모습이었음. 본인도 이제는 더 이상 동기 부여가 어렵거나, 몸이 예전 같지 않다는 걸 느끼는 걸까?솔직히 우스만이 은퇴하면 웰터급은 진짜 혼돈의 카오스가 될 거라고 봄. 지금 웰터급 랭킹을 보면 레온 에드워즈가 챔피언이고, 바로 밑에 벨랄 무하마드, 션 스트릭랜드, 콜비 코빙턴, 잭 델라 마달레나 등이 있잖아. 우스만이 빠지면 상위 랭커들의 경쟁이 더 치열해질 거고, 새로운 강자들이 치고 올라올 기회가수도 있을 거 같음. 특히 벨랄 무하마드는 연승 행진 중이라 다음 타이틀샷이 유력하고, 레온 에드워즈와의 매치업도 충분히 기대해볼 만하다고 생각함.그리고 최근에 UFC 신성 레보스노야니가 고석현 선수 꺾고 나서 "웰터급에 아는 선수 많이 없다…난 격투기 팬 아냐" 이런 발언 한 거 ㄹㅇ 어그로 제대로 끌었던데 ㅋㅋ 얘가 진짜 실력으로 보여주면 몰라도, 이런 발언은 팬들한테 비호감 스택 쌓기 딱 좋지 않나? 그래도 3연승 달리던 고석현 선수한테 판정승 거둔 거 보면 얘도 뭔가 있긴 한 거 같음. 근데 이런 발언은 진짜 이해가 안 가긴 한다. 스스로 격투기 팬이 아니라고 하면서 UFC에서 돈 벌고 명성 얻으려는 건가? 웰터급 상위 랭커들이랑 붙으면 코가 납작해질 수도 있을 거 같은데.우스만 은퇴 시나리오를 가정하면, 레온 에드워즈 체제는 당분간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봄. 벨랄 무하마드가 도전하겠지만, 에드워즈의 노련함과 타격 기술이 워낙 좋아서 쉽게 무너질 것 같지 않거든. 게다가 에드워즈는 꾸준히 자기 발전을 하는 타입이라 생각함. 코빙턴은 이미 에드워즈한테 져서 다시 타이틀샷 받으려면 시간이 좀 걸릴 거고. 션 스트릭랜드는 미들급에서 놀고 있으니 웰터급으로 다시 내려올지는 미지수고.개인적으로는 잭 델라 마달레나가 슬슬 치고 올라올 때가 되지 않았나 싶음. 얘도 타격 스킬이 엄청 좋고, 최근 경기들 보면 포텐셜이 터지는 느낌이거든. 만약 우스만이 은퇴하면 웰터급 타이틀 전선에 새로운 얼굴들이 더 많이 등장할 거 같아서 오히려 흥미진진해질 수도 있을 거 같음.형들은 우스만 진짜 은퇴할 거 같음? 만약 은퇴하면 누가 웰터급에서 챔피언 자리 차지할 거 같음? 그리고 그 레보스노야니는 진짜 뭐하는 놈 같음? ㅋㅋ 다 같이 예측 좀 해보자.

어제 세베리노 적시타 ㄷㄷ 이게 1선발임? ㅋㅋ 삼성 …
파산핑 2026-07-25

형들 어제 경기 보면서 다들 지렸지 않음? ㅋㅋㅋ 진짜 보는 내내 흥미진진해서 잠을 못 잤다니까. 야구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진짜 한 치 앞을 예상할 수가 없어. 특히 어제 몇몇 경기들은 진짜 드라마 그 자체였다고 봄. 오늘은 어제 경기 결과들 좀 같이 이야기하고 이번 주에 있었던 굵직한 소식들도 한번 풀어보자고.특히 어제 엠엘비 소식 중에 세베리노가 케이비오리그 첫 적시를 터뜨렸다는 기사 봤음? ㄷㄷㄷ 아니 투수가 적시타라니 이게 말이 됨? 타자들 뭐 하는 거냐 진짜 ㅋㅋ 물론 엠엘비에서 넘어왔으니 클래스는 다르겠지만 투수가 타격까지 해버리면 다른 팀들 입장에서는 진짜 골치 아프겠다 싶었음. 진짜 엠엘비 출신들은 뭔가 다른가 봄. 투수인데도 타격 센스가 좋다니 진짜 만능 스포츠맨인듯.그리고 삼성에 새로 온 외국인 선수 기사도 봤는데, 엠엘비 17승 투수라던데 이 형은 또 얼마나 대단할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1위 팀이라 더 끌렸다"고 말했다던데, 삼성이 지금 상위권에 있어서 더 좋은 선수들을 데려오는 건가 싶기도 하고. 케이비오 엠브이피 출신 조언도 있었다는데, 아마 오승환 선수 아니었을까? ㅋㅋㅋ 아님 누구려나? 개인적으로 오승환 선수가 엠엘비 경험도 있으니까 더 현실적인 조언을 많이 해줬을 것 같음. 이런 선수들이 와서 케이비오리그 전체 수준을 올려줬으면 좋겠다 싶음.어제 케이비오 경기들도 진짜 꿀잼이었지. 롯데는 또 아깝게 졌더라 ㅠㅠ 진짜 롯데 팬들은 강철 멘탈인듯. 매년 기대하다가 좌절하는 패턴인데도 꾸준히 응원하는 거 보면 진짜 리스펙 한다. 키움이랑 엔씨 경기도 막판에 진짜 손에 땀을 쥐게 했고. 한화는 또 이겼던가? 요즘 한화 기세가 진짜 무섭긴 함. 류현진 효과인가? 김강민 선수도 여전히 날아다니고 있고, 베테랑들의 활약이 진짜 팀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 같음.이번 주 프로야구 화제의 뉴스 보면 포토슬라이드도 많던데, 선수들 표정 하나하나가 다 드라마더라고. 특히 승리했을 때의 환호하는 모습이나 아쉽게 졌을 때의 씁쓸한 표정들이 진짜 스포츠의 모든 걸 보여주는 것 같음. 그리고 주말 경기 중계 일정 보니까 또 불꽃 튀는 매치업 많던데, 선발 투수들도 다들 에이스급이라서 진짜 이번 주말은 야구 보는 재미로 살 것 같음.요즘 케이비오리그는 진짜 역대급 꿀잼인듯. 매 경기마다 명승부가 나오고, 순위 경쟁도 치열해서 보는 맛이 있음. 특히 신인 선수들이나 외국인 선수들이 적응하면서 팀에 녹아드는 모습 보는 것도 진짜 재미있고. 감독들의 작전 싸움도 갈수록 치열해지는 것 같음. 데이터 야구가 점점 더 중요해지는 것 같달까?형들은 어제 경기 중에 어떤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음? 그리고 이번에 삼성에 새로 온 외국인 선수 진짜 기대해도 되는 각임? 다들 이번 주말에 직관 가는 형들 있음? 후기 좀 남겨줘 ㅋㅋ

이현중 NBA 드래프트 결국 ㄷㄷ 진짜 대박인데 이거 …
유펜투스 2026-07-25

형들 오늘 아침부터 NBA 뉴스 보다가 눈이 번쩍 뜨여서 바로 달려왔음. 이현중 선수 근황 관련해서 진짜 대박 소식이 계속 들려오는데, 이거 다들 보고 있었음? 드래프트 시즌도 아닌데 갑자기 이렇게 뜨거워지는 거 보니까 진짜 기대감 폭발한다 ㅋㅋㅋ 솔직히 한동안 잠잠하다 싶었는데, 갑자기 미국 현지에서 "리(LEE)!" 소리가 터져 나왔다는 헤드라인 보니까 심장이 쫄깃하더라고. 역시 스츠는 이런 맛이 있어야지.진짜 이현중 선수는 몇 년 전부터 꾸준히 NBA 문을 두드렸잖아. 드래프트 때마다 아쉽게도 콜업은 안 됐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도전하는 모습이 진짜 멋있었음. 특히 유럽 무대에서 착실하게 자기 실력 키워가는 거 보면서 언젠가는 터질 거라고 막연하게 생각했거든. 근데 그 '언젠가'가 이렇게 빨리, 그것도 이런 극적인 방식으로 다가올 줄이야 ㄷㄷ. 유럽에서 정복하고 NBA 복귀 유력하다는 기사 보면서 진짜 소름 돋았음.이번에 나오는 기사들 보면, '막판 반등'이라는 표현을 많이 쓰던데, 이게 진짜 중요한 포인트인 것 같음. 그동안 이현중 선수가 보여줬던 퍼포먼스가 꾸준히 좋았지만, NBA 관계자들 사이에서 '저 선수가 NBA에서 통할까?' 하는 물음표가 있었다는 건 부정할 수 없었잖아. 근데 이번에 어떤 계기가 있었는지 몰라도, 그 평가를 뒤집고 계약 전망까지 낙관적으로 바뀌었다는 게 진짜 엄청난 변화라고 생각함. 역시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말이 딱 맞는 듯.특히 이번에 '인간 승리'라는 표현까지 등장한 걸 보면, 단순한 실력 향상을 넘어선 뭔가가 있었던 것 같음. 이현중 선수가 겪었던 부상이나 좌절들을 생각하면 진짜 대단한 거거든. 농구팬으로서 이 선수가 얼마나 힘들게 여기까지 왔는지 알기에, 이런 소식들이 더 감동적으로 다가옴. 한편으로는 얼마 전에 르브론 제임스 마이애미 입단설처럼 해프닝으로 끝나는 거 아닐까 하고 불안한 마음도 살짝 들었는데, 기사 내용들을 보면 이건 진짜인 것 같아서 다행이다 싶었음.이현중 선수가 지금 소속된 유럽 팀에서의 활약도 진짜 좋았다고 들었는데, 정확히 어떤 스탯을 기록했는지 아는 형들 있음? 스페인 리그인지 프랑스 리그인지 아니면 다른 곳인지도 궁금함. 그리고 혹시 현지에서 NBA 팀들이 이현중 선수한테 어떤 역할을 기대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언급된 내용은 없었음? 슈터로서의 활용 가치가 높을 것 같긴 한데, 수비나 다른 부분에서도 인정을 받았는지 궁하다. 이런 디테일한 정보는 아직 많이 안 풀린 것 같아서 답답함 ㅠ.생각해보면, 과거에 서장훈 선수나 방성윤 선수도 NBA 문을 두드렸었잖아. 그때마다 아쉽게 실패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현중 선수는 그때의 아쉬움을 날려버릴 수 있을 것 같아서 더 기대가 큼. 만약 진짜로 NBA 팀과 계약하게 된다면, 한국 농구 역사상 또 한 번의 엄청난 이정표가 될 거라고 생각함. 개인적으로는 벤치 멤버라도 좋으니 꾸준히 출전해서 자신의 기량을 보여줄 수 있는 팀으로 갔으면 좋겠음.이번 소식들을 보면서 느낀 건, 스포츠는 진짜 드라마의 연속이라는 거야. 한 선수의 근황이 이렇게까지 큰 이슈가 되고 사람들을 들뜨게 할 수 있다니. 진짜 스포츠 팬이라서 행복한 순간임 ㅋㅋㅋ 아무튼 이현중 선수 근황 관련해서 더 자세한 정보나 혹시 현지 반응 아는 형들 있으면 댓글로 좀 공유 부탁함! 진짜 빨리 다음 소식 듣고 싶어서 현기증 난다 ㄹㅇ.

와 미쳤다 이현중 ㄹㅇ NBA 가는 거냐? ㄷㄷㄷ
포인트킬러 2026-07-25

형들 오늘 아침부터 스포츠 뉴스 보다가 깜놀했네. 이현중 선수 얘기인데, 진짜 미쳤다 싶어서 바로 글 써본다. 어제 경기 보고 나서 다들 막판 반등이니 뭐니 하면서 기대감 가득했는데, 이렇게 빨리 소식이 터질 줄은 몰랐음. 솔직히 꿈은 꿨지만 현실이 될 줄이야.이번 주 내내 이현중 선수 관련 기사가 쏟아지긴 했어. 특히 미국 한복판에서 "리(LEE)!" 소리가 터져 나왔다는 헤드라인 보고 심장이 벌렁거렸지. NBA에서 동양인 선수가 주목받는 것도 힘든데, 이렇게 드라마틱하게 인간 승리 스토리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게 ㄹㅇ 감동이다. 솔직히 이현중 선수가 NBA 드래프트 때 지명 안 됐을 때 좀 아쉽긴 했잖아. 그때만 해도 유럽 무대에서 잘 하다가 다시 도전할 수 있을까 반신반의했었는데, 이렇게 멋지게 해내네.경기 보면서 이 선수의 끈기는 진짜 대단하다고 느꼈어. 스탯이나 하이라이트 영상만 봐도 슈팅 셀렉션이나 클러치 능력은 이미 검증된 수준이었고, 유럽 무대에서 꾸준히 좋은 모습 보여주면서 성장해왔으니까. 특히 피지컬적인 약점을 기술과 농구 센스로 커버하는 모습은 정말 인상 깊었지. 솔직히 신체 조건만 보면 NBA 레벨에서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 모든 우려를 실력으로 깨부수고 있는 거잖아.옛날에 추억의 유망주들 유럽 가서 잘 하다가 NBA 복귀 노리는 경우 종종 있었는데, 이현중 선수는 그런 케이스랑은 좀 다른 것 같아. 뭔가 더 확실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면서 존재감을 각인시킨 느낌? 단순 유망주가 아니라 유럽 리그를 정복하고 돌아오는 베테랑 느낌이랄까. 이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NBA 스카우트들의 눈에도 들어왔을 거라고 봄. 괜히 막판에 평가가 뒤집힌 게 아니었다는 생각이 든다.근데 이현중 선수 관련해서 르브론 제임스 마이애미 입단설 같은 해프닝도 있었잖아. 그게 사실은 이현중 선수가 르브론이랑 같은 에이전시 소속이라서 벌어진 일이라는 썰도 돌던데, ㄹㅇ이면 에이전트가 일을 진짜 잘하는 거 아니냐? ㅋㅋㅋ 스타 마케팅 오지게 하는 거 보고 깜짝 놀랐다. 물론 르브론이야 워낙 레전드니까 비교할 바는 아니지만, 이현중 선수 이름이 르브론이랑 같이 언급되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홍보 효과는 있었을 거라고 본다.개인적으로는 이현중 선수가 꼭 NBA 로스터에 합류해서 한국 농구의 역사를 새로 써줬으면 좋겠어. 계약 전망이 밝다고는 하는데, 끝까지 가봐야 아는 거니까. 섣부른 김칫국 마시기 전에 최종 오피셜이 빨리 떴으면 좋겠다. 만약 이현중 선수가 NBA에 진출하면 어떤 팀이랑 가장 잘 어울릴 것 같냐, 형들은? 갠적으로는 3점 슈터가 필요한 팀이 좋을 것 같은데.

맨시티 내한 경기 명단 떴던데 이거 ㄹㅇ임? ㄷㄷ
융단포치 2026-07-25

형들 오늘 아침부터 맨시티 내한 경기 '팀 K리그' 명단 가지고 난리났던데 다들 봤음? 와 솔직히 이승우 기성용까지는 어느 정도 예상했는데, 막상 이름 쭉 보니까 기대감 존나 올라가네 ㅋㅋ 특히 이승우 요즘 폼 미쳤던데 맨시티 수비진 상대로 얼마나 비벼줄지 너무 궁금하다. 손흥민 없어서 아쉽긴 해도 이건 또 이거대로 볼 맛 날 거 같음.근데 보니까 로드리도 맨시티 명단에 포함될지 관심사던데, 무리가 레알로 데려가려고 눈독 들이고 있다는 기사도 있었잖아? 솔직히 로드리 진짜 개사기급 미드필더인데, 만약 레알 가면 리그 균형 씹창나는 거 아니냐. 맨시티 입장에서도 로드리 없으면 좀 아쉬울 거 같고, 암튼 이번 내한 경기에서 로드리가 어떤 플레이 보여줄지 그것도 존나 기대된다. 막상 오피셜 뜨면 개 지릴듯 ㅋㅋ아 그리고 오늘 아침 뉴스 보니까 한국 EPL 0명 대참사라는 기사도 있더라. 일본 선수들은 날아다니는데 우리는 왜 이러나 싶고 ㅠ 솔직히 좀 착잡하긴 함. 그래도 K리그 선수들 맨시티랑 붙는 거 보면 뭔가 동기부여도 되고 좋지 않을까? 이번 기회에 K리그 위상도 좀 올라갔으면 좋겠음. 솔직히 최근에 K리그 경기 보면서 몇몇 선수들 퍼포먼스 좋아서 놀란 적 많거든.암튼 형들 이번 맨시티 내한 경기 티켓팅 전쟁 예상되는데, 다들 준비 잘 하고 있겠지? 현장에서 직관하는 형들은 후기 좀 꼭 부탁한다 ㅋㅋ 그리고 팀 K리그 예상 스쿼드나 맨시티 선수들 컨디션 관련서 아는 거 있으면 정보 공유 좀 부탁함! 다같이 즐거운 축구 이야기 좀 해보자고!

김민재 풀백 전환 썰 돌던데 ㄹㅇ임? 펩 개미쳤네 ㄷㄷ
도라방스 2026-07-25

형들 오늘 경기 하이라이트 보다가 문득 궁금해진 건데, 김민재 선수 풀백 전환 썰 도는 거 진짜임? 어제 라리가 레알 마드리드가 맨시티 로드리 영입한다는 뉴스도 나오고 막 정신 없는데, 갑자기 김민재 풀백이라니 ㅋㅋㅋ 펩 감독이 워낙 예측불가 전술가로 유명하긴 하지만, 이건 좀 신박해서 놀랐다. 물론 김민재 선수가 수비력이야 뭐 월클이고 발도 빠르니까 가능은 하겠지만, 중앙 수비수로서의 장점을 포기하고 풀백으로 돌린다는 게 쉬운 결정은 아닐 거 같음.솔직히 개인적으로는 김민재 선수 풀백 전환은 좀 아깝다고 생각함. 월드클래스 센터백 자원을 굳이 풀백으로 돌려야 하나 싶기도 하고. 물론 펩 감독이라면 그만의 그림이 있겠지만, 그냥 센터백으로 쭉 밀고 가는 게 더 좋지 않을까? 혹시 다른 팀에서 김민재 선수 노리고 있어서 펩이 미리 다른 포지션으로 테스트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예전에 무리뉴 감독이 강력하게 영입 요청했다는 소식도 있었으니까 여러모로 복잡한 상황일 수도 있겠지.최근에 한국 선수들 EPL 진출 소식도 뜸하고, 일본 선수들이 스코틀랜드에서 활약하다가 EPL 가는 분위기라 좀 아쉬웠는데, 김민재 선수는 어딜 가든, 어떤 포지션에서 뛰든 잘할 거라는 믿음은 있음. 그래도 본인의 가장 강력한 무기인 센터백 포지션에서 더 빛을 발했으면 하는 바람은 어쩔 수 없네.형들은 김민재 풀백 전환 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함? 펩 감독의 빅픽쳐가 있 건지, 아니면 그냥 단순한 루머일지 궁금하네. 다들 의견 좀 남겨줘봐. ㅋㅋㅋ

르브론 76ers 간다고? ㄹㅇ 폰터뷰임? ㄷㄷ
포인트킬러 2026-07-25

야 솔직히 르브론 76ers 간다는 기사 오늘 뜬 거 보고 육성으로 터졌다 ㅋㅋㅋ 이게 말이 됨? 아니 물론 르브론이야 어디 가든 논란의 중심이 될 선수고 실력은 뭐 말할 것도 없지만, 76ers라니... 팬심은 둘째치고 그냥 매치업이 너무 안 맞는 거 아니냐? 엠비드랑 하든 있을 때도 그렇게 고생했는데, 이제 시몬스도 없고... 물론 엠비드 복귀한다고 해도 르브론이 거기서 뭘 더 보여줄 수 있다는 건지 모르겠음. 그냥 선수 생활 황혼기에 동부에서 탱킹팀 가서 설렁설렁 하겠다는 건가? 진짜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옴 ㅋㅋㅋㅋ솔직히 르브론 커리어 생각하면 이제 슬슬 은퇴할 시점도 다가오고 있고, 마지막 불꽃을 태우고 싶은 마음이야 이해가 가지만, 76ers는 좀... 너무 뜬금없지 않냐? 차라리 서부의 다른 강팀을 가거나, 아니면 그냥 레이커스에서 조용히 마무리하는 게 나았을 것 같은데. 76ers 팬들은 또 르브론 온다고 엄청 좋아하려나? 아니면 또 몇 년 못 가고 팀 갈아탄다고 욕할까? 내가 볼 땐 그냥 또 한 시즌 시끄럽다가 르브론 나이만 먹고 팀은 플레이오프도 못 갈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 진짜 이번 영입설은 르브론 팬으로서도 좀 실망스러움.이쯤 되면 그냥 르브론이 언론 플레이 하는 건가 싶기도 하다. 자기 몸값 올리려고 여기저기 찔러보는 건지, 아니면 진짜 76ers가 미친 척하고 영입 제안을 한 건지. 솔직히 이젠 르브론이 예전처럼 팀을 우승시킬 수 있는 능력은 없다고 보거든. 그냥 본인 스탯 으려고 가는 느낌이 너무 강함. 이러다가 은퇴할 때쯤엔 팀을 몇 개나 갈아치운 선수가 될지 궁금하다 ㅋㅋㅋㅋㅋ 진짜 르브론 팬심도 이젠 바닥을 치는 중 ㅠ그래서 말인데, 너네들은 이 르브론 76ers 이적설 어떻게 생각하냐? 진짜 실현 가능성이 있다고 봄? 아니면 그냥 찌라시로 끝나고 르브론이 또 다른 팀으로 간다고 할 것 같음? 솔직히 난 후자에 한 표 건다. 르브론이 이 나이에 76ers 가서 고생할 이유는 없잖아 ㅋㅋㅋ 다들 의견 좀 달아봐라!

UFC 웰터급 신성 레보스노야니 쟤 발언 보셨음? ㅋㅋ…
망둥어샷 2026-07-25

형님들 오늘 제가 재밌는 떡밥 하나 들고 왔습니다 ㅋㅋㅋ 오늘 아침에 뉴스 보다가 레보스노야니가 고석현 선수 이기고 나서 인터뷰한 거 봤는데, 와 이거 진짜 생각할수록 웃기면서도 좀 묘하네요. "웰터급에 아는 선수 많이 없다... 난 격투기 팬 아냐" 이 발언 보고 다들 어떻게 생각하셨을지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경기 하이라이트 보면서 같이 얘기 좀 해볼까요?일단 고석현 수, 이번에 UFC 3연승 도전이었는데 아쉽게 판정패했죠 ㅠ 경기 내용 자체는 진짜 팽팽했습니다. 고석현 선수가 타격에서 확실히 강점 보여주면서 몇 번 좋은 유효타를 넣는 장면도 있었고, 그래플링 방어도 꽤 잘 해냈어요. 그런데 레보스노야니 이 친구가 생각보다 끈적하고 맷집도 좋고, 결정적인 순간에 테이크다운 성공시키면서 라운드 가져가는 능력이 있더라고요. 솔직히 경기 보면서 '아 이거 쉽지 않겠는데' 싶긴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레보스노야니가 고석현 선수의 연승을 막아섰는데, 경기 자체는 양 선수 모두 최선을 다한 명승부였다고 봅니다.근데 경기 끝나고 인터뷰에서 레보스노야니가 저런 발언을 한 게 진짜 충격이었어요 ㅋㅋㅋ 보통 선수들은 다음 상대를 지목하거나, 같은 체급 선수들한테 도발성 멘트를 날리거나, 최소한 "이 체급에서 최고가 되고 싶다" 같은 포부를 밝히잖아요? 근데 "웰터급에 아는 선수 많이 없다"는 건... 진짜 솔직한 건지 아니면 그냥 어그로를 끄는 건지 모르겠네요. 본인이 UFC 웰터급에서 뛰고 있는데 그 체급에 있는 다른 파이터들을 모른다니 ㄷㄷㄷ 이게 말이 됩니까? 진짜 격알못 입장에서도 이해가 안 가는 부분입니다.더 웃긴 건 "난 격투기 팬 아냐" 이 부분이죠 ㅋㅋㅋㅋ 아니 그럼 뭐 하러 격투기를 하는 건지 궁금하네요. 그냥 돈 벌려고 하는 건가? 물론 프로 스포츠 선수가 돈을 보고 움직이는 건 당연한 부분이지만, 이렇게 대놓고 "난 팬이 아님"이라고 말하는 건 좀 신선하네요. 보통은 "어릴 때부터 격투기를 보면서 꿈을 키웠다"거나 "이 스포츠에 대한 사랑으로 여기까지 왔다" 같은 멘트를 하잖아요. 물론 레보스노야니가 어릴 때부터 격투기를 보지 않았을 수도 있고, 다른 이유로 이 길을 선택했을 수도 있지만, 저렇게 솔직하게 말하는 게 약간 이질적이고 특이하게 느껴지는 건 사실입니다.이게 혹시 신세대 파이터들의 마인드인 걸까요? 아니면 그냥 본인이 힙스터 감성으로 남들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하는 건지 ㅋㅋㅋㅋ 해외 커뮤니티 반응도 보니까 되게 뜨겁던데, "저게 진짜 솔직한 거고 멋있다"는 의견도 있고, "스포츠에 대한 존중이 없는 거 아니냐"는 비판적인 의견도 많더라고요. 저는 솔직히 아직까지는 좀 헷갈립니다. 이게 진짜 자만심에서 나오는 건지, 아니면 그냥 자기만의 캐릭터를 구축하려는 건지 말이죠.만약 저 발언이 진짜라면, 레보스노야니는 다음 경기 준비할 때도 상대 선수 분석 같은 거 안 하고 그냥 자기 할 것만 하려나요? 웰터급 챔피언이나 컨텐더 선수들 이름도 모른다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좀 과장이 섞인 것 같기도 하고요. 아니면 본인이 너무 압도적인 실력이라서 누구든 상관없다는 자신감의 표현일 수도 있겠네요. 그래도 적어도 본인이 싸워야 할 동료 선수들에 대한 기본적인 관심은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형님들은 이 레보스노야니의 발언 어떻게 보셨나요? 진짜 솔직한 발언이라 멋있다고 생각하시는지, 아니면 스포츠 정에 어긋나는 태도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다음 경기도 재밌게 볼 것 같긴 한데, 과연 저런 마인드로 UFC 정상을 찍을 수 있을지 기대 반 걱정 반이네요. 다들 자유롭게 의견 좀 남겨주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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