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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스토크스 이 새끼 진짜 뭐하는 놈임? ㅋㅋㅋㅋㅋ 잉…
티몽 2026-06-10

형들 오늘 아침 뉴스 보다가 벤 스토크스 또 술 문제 터졌다는 기사 보고 진짜 현타 오지게 와서 글 씀 ㅋㅋㅋㅋㅋ 아니 이 형은 진짜 술을 끊을 생각이 없는 거 같음. 잉글랜드 크리켓 팬들 입장에서는 진짜 혈압 오를 일 아님? 중요한 경기 앞두고 이런 식으로 터지는 게 한두 번도 아니고 솔직히 이 정도면 팀 기강 문제까지 가는 거 아니냐고.솔직히 벤 스토스 실력은 ㄹㅇ 월클 인정함. 작년 애쉬스 때도 그렇고 중요한 순간마다 캐리 해주는 거 보면 진짜 미친놈인가 싶을 정도로 대단한 건 맞음. 근데 그게 다 뭐냐고. 사생활 관리가 안 되면 결국 팀 전체에 악영향을 주는 건데. 이번에도 언론에서 또 술 문제로 시끄럽게 떠들면 경기력에도 영향 갈 거고 팀 분위기 완전 개판 되는 거 순식간 아니겠음?생각해보면 잉글랜드 스포츠 스타들은 유독 술 문제로 자주 구설수에 오르는 것 같음. 축구만 봐도 과거 가스코인부터 시작해서 지금도 가끔씩 터지는 선수들 있잖아. 문화적인 차이도 있겠지만, 프로 선수라면 자기 관리도 실력의 일부 아닌가 싶음. 특히 벤 스토크스처럼 팀의 핵심이자 주장급 선수라면 더더욱 모범을 보여야 하는데 매번 이런 식이니 답답할 따름이다 진짜.물론 술이라는 게 끊기 힘든 건 알겠음. 스트레스도 많을 거고. 근데 세계적인 스타 플레이어로서 받는 돈이 얼만데 자기 커리어 관리 안 하고 맨날 이러는 건 팬들에 한 기만이라고 생각함. 이번에도 그냥 단순한 헤프닝으로 넘어가면 나중엔 더 큰 문제로 터질 수도 있는 거고. 크리켓이라는 종목 특성상 이미지도 중요한데, 팬들한테 어떤 이미지로 남을지 걱정이다 진짜.더 웃긴 건 이런 일이 터져도 잉글랜드 협회나 감독은 항상 '개인적인 문제'로 치부하면서 제대로 된 징계를 내리지 않는다는 거임. 이러니까 선수들이 경각심을 못 느끼는 거 아니겠음? 솔직히 벤 스토크스 정도 되는 선수한테 징계 때리기가 쉽지 않겠지만, 그래도 뭔가 강력한 메시지를 줘야 한다고 봄. 안 그러면 계속 반복될 게 뻔하다.이런 소식 들을 때마다 예전에 웨스트햄 셜리번 구단주 사생활 논란 터졌을 때 생각남. 그때도 팀 분위기 완전 바닥 치고 경기력에도 영향 많이 갔었잖아. 결국 선수단 멘탈에도 영향을 주고 팬들 이탈까지 이어질 수 있는 문제라고. 벤 스토크스 같은 핵심 선수가 이러면 진짜 팀 전체가 흔들릴 수 있는 거임.결국 이 문제의 본질은 선수 개인의 책임감 부족과 구단의 안일한 대처라고 생각함. 솔직히 이 정도면 팬들한테 사과라도 제대로 해야 하는 거 아니냐? 벤 스토크스 이 새끼 진짜 언제쯤 정신 차릴까? 형들은 벤 스토크스 술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함? 얘가 실력으로 다 용서된다고 봄? 아니면 강력하게 징계 때려야 한다고 봄?

램스 잭슨 사건 ㄷㄷ... 이 정도면 엔프런트 개판 아…
망둥어샷 2026-06-10

형들 어제 오늘 경기 보면서 느낀 건데, 솔직히 엔프런트 문제 심각한 거 같지 않음? 램스 잭슨 국내 폭력 혐의 뉴스 보고 진짜 충격받았다. NFL 팀들 쿼터백 문제만 해도 32개 팀 32개 질문이라고 할 정도로 답 없는 상황인데, 이런 선수들 사생활 문제까지 터지면 리그 이미지 진짜 나락 가는 거 아니냐고. 징계 수위도 그렇고, 이런 일이 반복되는 거 보면 리그 차원에서도 제대로 관리가 안 되는 느낌임. 물 선수들 개개인의 문제겠지만, 이런 선수들을 관리하는 팀이나 리그의 책임도 분명히 있다고 본다.특히 요새 엔프런트 보면 돈이랑 파워에 미쳐서 그런가, 기본적인 도덕성이나 윤리 의식이 아예 없어진 것 같아서 좀 그래. 뭐 팀들마다 샐러리캡 때문에 골치 아프고 트레이드 불꽃 튀긴다 하는데, 그 전에 선수들 인성 검증이나 관리 시스템부터 제대로 만들었으면 좋겠다. 보스턴 셀틱스 브라운이 파울 자유투 차이 얘기도 했는데, 결국 이런 기본적인 문제들이 쌓여서 불공정하다고 느끼는 거 아니겠냐. 솔직히 경기력 이전에 스포츠맨십이 더 중요한 건데, 자꾸 이런 잡음들만 들리니까 몰입도 안 되고 팬심도 식는 것 같음.예전에는 선수들 하나하나가 진짜 존경받는 존재였는데, 요새는 그냥 돈 많이 버는 스포츠 스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느낌? 어린 팬들이 이런 뉴스 보고 뭘 배우겠냐고. 텍사스 법원에서 소즈비 사건도 그렇고, 뭐만 터지면 죄다 법정 싸움으로 가는 게 참 씁쓸다. 단순히 경기 재미있게 보는 걸 넘어서, 리그 전체가 좀 더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음.솔직히 형들은 이런 상황 어떻게 생각함? 그냥 내가 너무 예민한 건가? 아니면 진짜 리그 분위기가 좀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건지 궁금하다. 댓글로 형들 의견 좀 많이 달아줘라.

이정후 미쳤냐 진짜 ㅋㅋㅋ MLB 타율 3위 실화임?
투탕카 2026-06-10

아니 진짜 이정후는 뭐 할 때마다 미쳤다는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ㅋㅋㅋ 요즘 야구 볼 맛 난다고 다들 그러는데, 이정후가 한몫 단단히 하는 것 같습니다. 어제도 보니까 16경기 연속 안타에 멀티히트까지 기록했더라고요. MLB 데뷔 시즌에 이런 퍼포먼스 보여주는 선수가 얼마나 될까 싶네요. 그냥 뭐 말이 안 나옴 ㄹㅇ.솔직히 스프링캠프 때 좀 부진하다 어쩐다 할 때도 다들 너무 걱정하는 거 아니냐, 금방 적할 거다 했는데 이렇게 빨리, 그것도 리그 탑급 타율을 찍을 줄은 몰랐습니다. 심지어 타율이 3위라니 ㄷㄷㄷ 아니 메이저리그 타율 3위가 그냥 되는 것도 아니고, 수많은 강속구 투수들 상대하면서 이런 성적 내는 거 보면 진짜 물건은 물건이다 싶어요. 괜히 바람의 손자가 아님. 요즘 커뮤니티에서 이정후 경기 얘기만 나오면 다들 난리던데, 저도 밤에 졸린 눈 비비면서 하이라이트 찾아보고 있네요 ㅋㅋㅋ.물론 아직 시즌 초반이라지만, 이 정도 기세면 올스타는 기본이고 신인왕도 충분히 노려볼 수 있지 않나 싶어요. 뭔가 크게 한 방 터뜨리는 홈런 타자는 아니어도, 안타 꾸준히 치면서 출루율 관리하는 스타일이라 스탯 쌓는 데는 진짜 최적화된 선수 같아요. 타석에서 집중하는 모습 보면 진짜 프로는 다르다는 걸 느낍니다. 부상 없이 시즌 끝까지 좋은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네요.형님들은 이정후 활약 보면서 어떤 생각 드시는지 궁금하네요 ㅋㅋㅋ 다른 선수 중에 요즘 눈에 띄 선수 있으면 공유 좀 해주세요! 야구 얘기로 밤새 떠들어도 재밌을 것 같네요.

이정후 미쳤냐 ㄷㄷ 이대로면 ㄹㅇ 신인왕 각임?
융단포치 2026-06-10

형님들 오늘 아침부터 야구 보다가 소름 돋아서 글 남깁니다. 어제 이정후 경기 다들 보셨나요? 진짜 이 정도면 MLB에서 역사를 쓰는 거 아니냐는 생각이 듭니다. 매일매일 안타 치는 거 보면 진짜 말이 안 나와요. 오늘 아침 뉴스 보니까 타율이 벌써 0.333이고 타격 공동 2위라는데, 이 기세면 진짜 신인왕 노려볼 만 할 것 같아서 너무 기대됩니다.솔직히 스프링캠프 때 좀 부진해서 걱정했었거든요. 적응 기간 필요하다는 얘기도 많았고, 낯선 환경에 고생 좀 하겠다 싶었는데, 이게 웬걸요. 시즌 시작하고부터는 완전 다른 선수 같아요. 특히 요즘 16경기 연속 안타라니, 이건 뭐 거의 매 경기 출루하고 있다고 봐야죠. 타율도 0.333이면 리그 전체에서 손가락 안에 드는 수준이고, 샌프란시스코 타선을 이정후가 거의 먹여 살리고 있는 느낌입니다. 출루율도 높아서 주루 플레이도 활발하고, 진짜 샌프 입장에서는 완전 혜자 계약 아니었나 싶네요.개인적으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단순히 안타만 치는 게 아니라 그 과정이 너무 깔끔하다는 거예요. 타석에서 침착하게 공을 고르고, 컨택 능력은 진짜 국대 시절부터 알아줬지만 MLB에서도 통할 줄이야. 삼진도 생각보다 많지 않고, 상대 투수들이 이정후 공략하는 게 쉽지 않아 보입니다. 좌투수 상대로도 곧잘 치는 거 보면 약점도 거의 없는 것 같구요. 수비도 안정적이고, 주루 플레이까지 완벽하니 거의 육각형 선수 아닌가 싶습니다.물론 아직 시즌 반이라지만, 이 정도 퍼포먼스면 충분히 대형 스타로 발돋움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듭니다. 김하성 선수도 초반에는 좀 헤매다가 결국 자기 자리 잡았는데, 이정후 선수는 그냥 첫 시즌부터 미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어요. 다른 MLB 커뮤니티 가봐도 이정후 칭찬 일색이더라구요. '바람의 손자'라는 별명이 괜히 붙은 게 아닌 것 같습니다. MLB 중계 보면 해설자들이 이정후 이름 나올 때마다 감탄하는 소리 들으면 진짜 국뽕이 차오릅니다.한화 에이스 얘기 잠깐 하자면, 와이스 선수 소식은 진짜 안타깝더라구요. MLB에서 무너지고 트리플A에서도 ERA 8점대라니… 영입 실패라는 혹평까지 나오던데, 역시 야구는 알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이정후 선수는 이렇게 잘하는데, 한화는 또 왜 이러는지… 아무튼 외국인 선수 영입은 진짜 도박인 것 같아요. 잘 터지면 대박인데, 아니면 쪽박이니 말입니다. 이정후 선수 같은 성공 케이스가 더 많았으면 좋겠네요.솔직히 이번 시즌 시작 전에는 오타니나 하성 선수가 더 주목받을 줄 알았는데, 이정후 선수가 이렇게 치고 올라올 줄은 예상 못 했습니다. 저만 이런 생각한 거 아니죠? 이대로 쭉 가면 신인왕은 물론이고, 올스타도 충분히 가능할 것 같아요. MLB 진출 첫해에 이렇게 임팩트 있는 활약을 보여주는 한국인 선수는 거의 없었던 것 같은데, 진짜 자랑스럽습니다.형님들은 이정후 선수 이 기세가 언제까지 갈 거라고 보시나요? 이대로 신인왕 가나요? 아니면 시즌 중반에 살짝 주춤할 수도 있을까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MSG에서 트럼프 야유 ㄷㄷ… 닉스 이대로 광탈하면 역…
망둥어샷 2026-06-09

야, 다들 오늘 경기 하이라이트 봤냐? MSG에서 열린 NBA 파이널인데, 트럼프 옹이 직관 와서 야유 세례 받는 거 보고 ㄹㅇ 현웃 터졌네. 아니 근데 그거보다 심각한 건, 닉스 얘네 이대로 가다간 진짜 큰일 나지 않겠냐? 파이널 첫 승 겨우 건졌다지만, 홈에서 계속 빌빌대면 뉴요커들 화병 나서 쓰러질 듯 ㅋㅋㅋ솔직히 이번 파이널, 닉스 기대감 장난 아니었잖아. 평균 티켓값 천만원이 훌쩍 넘는다는 기사 보고 진짜 놀랐는데, 그만큼 뉴욕 팬들이 얼마나 간절했으면 그랬겠냐. 근데 정작 중요한 경기에서 샌안토니오한테 계속 밀리는 그림 보니까 좀 답답하더라. 오늘 겨우 한 경기 이겼다지만, 여전히 2연패 후 첫 승이라 갈 길이 멀어 보여.특히 닉스 주축 선수들 컨디션이 좀 아쉬운 것 같아. 정규 시즌 때 보여주던 폭발적인 모습이 파이널에서는 잘 안 나오는 느낌? 샌안토니오가 수비를 워낙 빡세게 해서 그런 건가 싶기도 한데, 그래도 닉스 정도 되는 팀이면 좀 더 공격적으로 풀어야 하는 거 아니냐? 특히 클러치 상황에서 해결사가 없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어. 괜히 뉴욕 언론에서 "이대로면 조던의 3연속 우승 신화를 이룬 스테이시 킹도 무덤에서 탄식할 것" 이딴 기사 쏟아내는 게 아닐 텐데 말이야.반대로 샌안토니오는 진짜 무서운 팀인 것 같아. 2연패 하고 나서도 전혀 흔들리지 않고 자기들 플레이를 하더라고. 특히 그 핵심 선수 이름이 갑자기 기억이 안 는데, 그 친구가 스크린 타고 나와서 던지는 미드레인지 슛은 진짜 예술이더라. 닉스 수비가 아무리 달라붙어도 쏙쏙 들어가는데, 보는 내가 다 짜증 나더라 ㅋㅋㅋ 멘탈도 강하고, 팀워크도 좋고, 괜히 파이널 올라온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그리고 솔직히 MSG 홈 어드밴티지라는 게 무색할 정도 아니냐? 뉴욕 팬들 열기 장난 아닌 건 알겠는데, 선수들이 그 압박감을 이겨내지 못하는 것 같아 보여. 트럼프 야유 세례도 웃기긴 했지만, 어찌 보면 닉스 선수들이 느끼는 중압감이 어느 정도인지 보여주는 단면 아닐까? 홈에서 더 잘해야 하는데, 오히려 더 경직되는 느낌이 드는 건 나뿐임?만약 닉스가 이번 파이널에서 샌안토니오한테 지면, 진짜 역대급 조롱거리가 될 것 같지 않냐? 뉴욕 팬들의 기대감은 하늘을 찔렀고, 티켓값은 우주까지 뚫고 갔는데, 결과가 안 좋으면 감당 못 할 후폭풍이 올 것 같음. 샌안토니오가 우승 트로피 들고 MSG 한복판에서 세리머니 하는 모습 상상하니까 스 팬들 진짜 피눈물 흘릴 듯 ㅠ다들 어떻게 생각하냐? 닉스 이대로 광탈할 것 같음? 아니면 아직 역전의 기회가 남아있다고 봄? 난 솔직히 좀 회의적이긴 한데, 그래도 끝까지 응원하긴 할 거다. 근데 만약 지면, 올해 NBA는 닉스한테 영원히 흑역사로 남을 것 같네 ㄹㅇ.

야구 국대 새 BI, 솔직히 좀 아쉽지 않음? ㄷㄷ
네이년 2026-06-09

형들 오늘 KBO-KBSA 야구 국대 새 BI 공개된거 봤음? 2026 아이치 아시안게임부터 적용된다는데 개인적으로는 좀 아쉬움이 남네요. 기존에 태극기 베이스 디자인도 나쁘지 않았는데 뭔가 더 멋있게 바뀔 줄 알았는데… 흠. 뭔가 너무 심플해진 느낌이랄까.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뭐 어차피 선수들이 잘하면 다 멋있어 보이는 법이지만요 ㅋㅋ그래도 이번 아시안게임 기대되는건 저뿐임? 부산고 오타로 불리는 애도 병역 혜택 노리고 KBO 왔다던데, 이 친구까지 국대 합류하면 ㄹㅇ 볼만할듯. 솔직히 병역 혜택이 진짜 크긴 한 것 같아요. 이번에 KIA 김민재랑 최강야구 출신 고양 원성준도 퓨처스 루키상 받았다던데, 이런 친구들도 나중에 국대에서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퓨처스 리그도 요새 재밌는 경기 많아서 챙겨보고 있는데, 미래 스타들 미리 점찍어두는 재미가 쏠쏠함.요즘 야구 소식들 보면 확실히 미래가 밝다는 생각이 드는 건 저뿐만은 아닐 거임. 어린 선수들이 치고 올라오는 것도 보이고, 티볼교실 같은 유소년 프로그램도 꾸준히 진행되는 거 보면 야구 인기가 계속 이어질 것 같아서 좋네요. 헐크 이만수 감독님이 직접 참여해서 아이들 가르치는 모습 보니까 괜히 뭉클하기도 하고 말이죠.아무튼 새 BI는 좀 아쉽지만, 국대 선수들이 좋은 경기력으로 디자인까지 멋있게 만들어줬으면 좋겠네요. 다들 이번 주말 야구 경기 뭐 볼 예정임? 추천 좀 해주세요! ㅋㅋ

아니 트럼프 이 아저씨 생일 파티 스케일 ㄷㄷ하네 ㅋㅋ
네이년 2026-06-09

형들 오늘 뉴스 보다가 진짜 어이없어서 글 씀 ㅋㅋㅋ 트럼프 아저씨 80번째 생일이라고 백악관에서 UFC 대회를 열었다는 거임. 와 진짜 스케일 미쳤지 않음? 우리 동네 체육관에서 관장님 생일 파티한다고 케이크 먹고 끝났는데, 여긴 백악관에서 UFC라니 ㅋㅋㅋㅋ 이게 진짜 말이 됨? 백악관이 뭐 격투기 링인가 싶기도 하고, 그 와중에 기념 동전까지 고가로 팔았다고 하니 진짜 상술 미쳤다 싶더라. 이게 전직 대통령의 위엄인가 싶기도 하고 좀 충격적이었음.솔직히 대통령이든 뭐든 공적인 장소에서 개인적인 행사, 그것도 논란이 될 만한 격투기 대회를 연다는 게 좀 이해가 안 감. UFC 팬으로서야 백악관에서 경기하는 거 보면 신기하긴 하겠다만, 이게 또 특혜 논란에 소송까지 걸렸다고 하니까 좀 복잡하네. 백악관 자체가 엄청 상징적인 장소인데, 거기서 UFC라니... 생각할수록 좀 어질어질하다 ㅋㅋㅋ 물론 해외 소식이라 우리랑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스포츠가 이렇게 정치적으로 이용될 수도 있구나 싶어서 씁쓸하기도 하고.근데 또 한편으로는 궁금하긴 하더라. 백악관에서 UFC 하면 진짜 분위기 어떨지 ㅋㅋㅋ 혹시 거기서 경기한 선수들은 평생 자랑거리겠다 싶기도 하고. 왠지 선수들이 더 흥분해서 평소보다 더 화끈한 경기력 보여줬을 것 같기도 함. UFC 챔피언 출신인 정찬성 선수나 최두호 선수가 거기서 경기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말도 안 되는 상상도 해봤다 ㅋㅋㅋ 물론 트프 아저씨 생일 파티라고 하니 초청된 선수들 위주였겠지만 말야.암튼 이번 소식 보면서 스포츠와 정치가 엮이면 진짜 별의별 일이 다 생기는구나 싶었음. 백악관 UFC라니 진짜 두고두고 회자될 레전드 사건일 듯. 이게 뭐하는 짓이냐고 욕하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나는 그냥 웃겨서 가져와 봤음 ㅋㅋㅋ 형들은 이번 백악관 UFC 소식 어떻게 생각함? 진짜 궁금하다.

이정후 미쳤다 ㄹㅇ 이대로면 타격왕도 가능할듯? ㄷㄷ
싱글골퍼 2026-06-09

어제 오늘 경기 보면서 역시 스포츠는 '만약에'랑 '예측'이 제일 재밌는 것 같아요 ㅋㅋㅋ 다들 이정후 그렇게 될 거라고 예상했었나요? 솔직히 저는 이 정도까지는 아니라고 봤거든요. MLB 가서 초반에 좀 헤맬 수도 있다 생각했는데, 웬걸? 16경기 연속 안타라니 미쳤습니다 진짜. 타율도 0.333으로 공동 2위라는데, 이대로면 내셔널리그 타격왕도 노려볼 만한 거 아니겠어요? 야구는 진짜 모르는 거라지만, 정후는 뭔가 다르긴 하네요.솔직히 스프링캠프 때 좀 아쉽다는 얘기들도 많았고, 적응 기간이 필요할 거라는 예측도 많았잖아요. 저도 내심 걱정 좀 했습니다. 그런데 시즌 시작하고 보니까 괜한 걱정이었더라고요. 샌프란시스코 팬들도 아마 깜짝 놀랐을 것 같아요. 팀 성적이 좀 아쉬운 상황이라 이정후 활약이 더 빛나는 느낌입니다. 한화의 와이스 영입 실패 기사 보니까 더 비교되네요. 누구는 실패했다는데 이정후는 완벽하게 성공적으로 안착한 느낌이라서 더 대단해 보입니다.물론 시즌은 길고 아직 초반이긴 합니다. 중간에 슬럼프도 올 수 있고, 부상 위험도 항상 도사리고 있고요. MLB 전설 몰리나 전용기 추락해서 조종사 사망했다는 뉴스 보니까 선수들 컨디션 관리도 중요하지만, 주변 환경도 진짜 중요하구나 싶더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정후의 현재 페이스는 충분히 기대를 갖게 합니다. 이 기세라면 진짜 한국인 최초 MLB 타격왕도 꿈은 아닐 것 같아요.아직 시즌 지만, 이정후 덕분에 MLB 보는 맛이 아주 쏠쏠합니다. 다들 이정후 올 시즌 최종 타율 몇으로 마무리할 것 같아요? 저는 0.315 정도 예상해봅니다. 다들 생각하는 예측치 한 번 풀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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