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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새 외인 해치 데뷔전, 과연 크보 적응은 언제쯤…
투탕카 2026-06-15

형들 오늘 SSG 새 외인 투수 해치 데뷔전 다들 봤음? 삼성전이었는데 솔직히 좀 아쉽지 않았나 싶다 ㅋㅋㅋ 아니 뭐 첫 등판이니 이해는 하는데 벌써부터 걱정되는 건 나만 그런 거임? 크보 적응이 이렇게 어려운 건지 매번 새로 오는 외인 볼 때마다 새삼 느끼네 ㄹㅇ아니 이 형들 타선도 문제지만 진짜 투수진은 언제쯤 안정화될지 모르겠음. 폰트 떠나고 나서부터 이렇다 할 에이스가 없잖아. 커도 초반에 좀 던지나 싶더니 결국 뭐... 앤더슨은 뭐 말할 것도 없고 ㅠ 그래서 해치한테 기대하는 게 컸는데, 오늘 보니까 구위는 나쁘지 않은 것 같으면서도 뭔가 불안불안하더라. 제구가 들쭉날쭉하는 게 딱 크보 초짜들 특징 아님? 스트라이크존 적응하는 데 시간 좀 걸릴 것 같던데.솔직히 어제 최강야구 출신 원성준이 한화 울리는 결승타 치는 거 보면서 키움이 한화 스윕하는 거 보고 야구는 진짜 알다가도 모르겠다 싶었거든. 근데 외인 투수들 경기력은 그래도 좀 예측 가능할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네 ㅋㅋㅋ 해치 보면서 예전 에스케이 시절 켈리 처음 왔을 때 생각나더라. 켈리도 초반엔 좀 흔들렸잖아? 근데 결국 크보 레전드급으로 성장했으니 해치도 그렇게 될 수 있을까 과연.근데 생각해보면 KBO 3대 마구니 뭐니 하는 신정락 같은 투수들도 결국엔 부상이나 구위 하락으로 사라지는 판에, 외국인 선수들이 한국 야구 특유의 끈끈함이나 리그 스타일 적응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닐 거야. 괜히 용병 농사 잘 지어야 한다고 하는 게 아니지. 켈리처럼 초반엔 좀 헤매도 결국 자기 공을 찾고 리그를 지배하는 투수가 있는가 하면, 이름값만 믿고 왔다가 짐 싸는 선수들도 부지기수고 ㅠㅠ.특히 요즘 야구판 분위기 보면 "프로야구? 잘해서 보러 가겠어요?" 라는 말까지 나오는 마당에, 외국인 선수들이 얼마나 팀에 기여해주느냐가 팬심을 잡는 데도 엄청 중요하잖아. SSG도 요즘 성적 좀 안 좋아서 팬들 불만도 많을 텐데, 해치가 빨리 제 몫을 해줘야 팬들도 다시 경기장을 찾지 않을까 싶다. 솔직히 요즘 야구 보는 재미가 좀 떨어지는 것도 사실이고.결국은 시간 싸움인데, 과연 해치는 얼마나 빨리 크보에 적응해서 SSG 마운드의 한 축을 담당해줄 수 있을까? 아니면 또 다른 외인 잔혹사의 주인공이 될지... 형들은 해치 오늘 경기 보고 어땠음? 과연 이 형, 크보에서 통할 것 같음? 아니면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함? 갠적인 의견들 좀 나눠보자 ㄷㄷ

닉스 우승 ㄷㄷ 브런슨 진짜 미쳤냐? 53년 한 풀었네…
도라방스 2026-06-15

형들 오늘 아침부터 스포츠 뉴스 보고 기절할 뻔 했다 ㅋㅋㅋ 뉴욕 닉스가 드디어 우승했네? 그것도 53년 만에 ㄷㄷㄷ 진짜 드라마가 따로 없다 이거 솔직히 누가 예상했겠냐? 와 진짜 새벽부터 소름 돋아서 잠 다 깼다 형들은 혹시 어제 경기 본 사람 있음?솔직히 이번 시즌 초반에는 닉스가 이렇게까지 갈 줄은 몰랐거든. 플레이오프는 가겠지 했는데 우승이라니 진짜 대박이다. 특히 제이런 브런이 미친 활약을 보여줬다던데 5차전에서 45득점 실화임? 득점 기계라는 말은 들었지만 중요한 순간에 저렇게 터뜨리는 거 보면 진짜 클러치 능력은 역대급인 듯. 브런슨이 MVP 받았다는 소식 듣고 바로 납득했다. ㄹㅇ 고생한 보람이 있네.생각해보면 닉스가 그동안 얼마나 암흑기였냐. 53년이면 반세기 넘는 시간인데 그동안 팬들은 얼마나 속이 탔을까 싶다. 뉴욕이라는 대도시를 연고로 하는 팀인데도 이렇다 할 성적 못 내고 매번 삽질만 해대서 다들 기대 접었을 텐데. 이번 우승으로 그동안의 설움을 다 날려버렸을 것 같음. 밈으로만 존재하던 닉스 왕조 드디어 세워지는 건가 ㅋㅋㅋ근데 기사를 좀 더 찾아보니까 이번 우승의 배경에 방만 경영에 칼을 댄 게 있었다던데. 이게 진짜 맞는 말인 것 같음. 농구뿐만 아니라 모든 스포츠 팀들이 다 그렇지만 돈만 쓴다고 다 되는 게 아니잖아. 제대로 된 비전이랑 전략 없이 선수들만 영입하면 결국 이도 저도 안 되더라. 닉스도 예전에 그런 이스가 많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번엔 제대로 된 변화를 가져온 게 아닐까 싶다.솔직히 NBA는 서부 강팀들이 워낙 많아서 동부는 좀 약체라는 인식이 있었는데, 이번 닉스 우승 보니까 동부도 만만치 않다는 걸 다시 한번 증명한 것 같음. 보스턴이나 밀워키 같은 팀들도 강했지만 닉스가 결국 해냈네. 특히 브런슨이 스몰 마켓에서 뛰다가 닉스로 와서 이렇게 터지는 거 보면 팀 분위기나 시스템도 진짜 중요한 것 같음.이번 닉스 우승을 보면서 느낀 건데, 스포츠에서는 진짜 불가능은 없다는 거. 아무리 오랜 시간 힘들어도 결국은 노력하고 변화를 추구하면 언젠가는 결실을 맺는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달았다. 그래서 우리가 스포츠를 끊을 수 없는 이유 아님? ㅋㅋㅋ 다음 시즌에는 또 어떤 팀이 돌풍을 일으킬지 벌써부터 궁금하다.형들은 이번 닉스 우승 보면서 어떤 생각 들었음? 53년 만의 우승이라니 진짜 역대급 드라마 아닌가 싶다. 혹시 브런슨이 이 정도로 터질 줄 예상했던 형 있음? 나는 솔직히 이번 우승 예측 못 했는데 ㄹㅇ 대단하다.

요즘 국대 감독은 홍명보 선에서 정리되는 거 아니냐? …
투탕카 2026-06-15

요즘 국대 경기력 얘기 나오면 꼭 홍명보 감독 얘기가 나오는데, 어제 기사 보니까 "홍명보 욕하던 분들 어디 갔나요" 이런 헤드라인도 있더라구요 ㅋㅋ 진짜 이 정도면 홍명보 감독 재평가 받는 거 아니냐 싶음. 물론 그때 당시엔 결과론적으로 욕 많이 먹었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그때만큼 확실한 색깔 있는 축구를 보여준 감독도 없었다는 생각이 들어요.솔직히 지금 국대 감독들 보면 다들 너 '무색무취' 그 자체임. 누가 와도 딱히 임팩트가 없어요. 선수들 폼이 올라오면 좀 괜찮아지는 것 같다가도, 살짝만 흔들리면 바로 와르르 무너지는 패턴의 반복이죠. 홍명보 감독 시절에는 적어도 어떤 축구를 할지는 명확하게 보였잖아요. 비록 그게 결과적으로 좋은 성적으로 이어지지 못했지만, 최소한 방향성은 있었고 선수들도 그 안에서 움직였었죠. 지금은 그냥 개개인의 역량에 너무 의존하는 느낌? 전술이 없는 건 아닌데, 그걸 선수들이 제대로 소화 못 하는 건지, 아니면 감독이 선수들 역량을 끌어올리지 못하는 건지 모르겠어요.특히 요즘처럼 대회 초반부터 오심 논란 터지고 심판 판정이 경기 흐름 좌지우지하는 거 보면, 더더욱 감독의 리더십이랑 전술적 유연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모로코처럼 역습 한 방으로 강팀 잡고 조 1위 노리는 팀들 보면, 진짜 한끗 차이로 승패 갈리는 게 눈에 보여요. 이런 상황에서 우리 국대는 과연 어떤 무기를 내세울 수 있을지 걱정되도 합니다. 예전 홍명보 감독 때는 그래도 확실한 '컨셉'이 있었는데, 지금은 뭘까 싶네요.결국 지금 국대는 홍명보 감독 시절처럼 확실한 컨셉과 그걸 뒷받침할 전술, 그리고 선수들을 하나로 묶어낼 리더십이 절실하다고 봐요. 단순히 선수 개개인의 기량에만 의존하는 건 이제 한계가 명확하잖아요. 홍명보 감독이 다시 오라는 건 아니지만, 적어도 그 시절처럼 '우리만의 축구'를 보여줄 감독이 필요한 시점인 것 같습니다. 님들 생각은 어떰? ㄷㄷ

스쿠발 얘는 진짜 어디로 갈까요 ㄷㄷ 믈브가 예상한 팀…
네이년 2026-06-15

형님들 안녕하세요. 오늘 점심 먹으면서 폰으로 스포츠 뉴스 보는데, 디트로이트 스쿠발 이적 기사 보셨나요? MLB닷컴에서 유력 행선지 7팀을 뽑았다고 하는데, 와 진짜 이 선수가 어느 팀 유니폼을 입을지 벌써부터 궁금해 죽겠습니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 좀 나눠보고 싶어서 글 올려봅니다.디트로이트가 지금 리빌딩 중이라 스쿠발 트레이드가 거의 기정실화 되는 분위기죠. 근데 스쿠발이 올 시즌 성적이 너무 좋아서 몸값이 장난 아닐 것 같아요. 투심 구속도 엄청나고, 탈삼진 능력도 발군이라 어느 팀이든 데려가면 바로 에이스급 선발이 될 텐데, 디트 입장에서는 최대한 많은 걸 받아내려고 할 거고, 영입하려는 팀들도 경쟁이 치열할 것 같네요.MLB닷컴에서 지목한 7팀을 보니까 뉴욕 양키스, 볼티모어 오리올스, 필라델피아 필리스, 시애틀 매리너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LA 다저스, 텍사스 레인저스 이렇게 뽑았더라구요. 하나같이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리거나 이미 강팀인 팀들이라 어느 팀에 가도 스쿠발은 확실히 주목받을 것 같아요. 특히 양키스는 선발진 보강이 절실하니까 강력하게 달려들 것 같고, 다저스도 이번에 야마모토 데려오면서 선발 보강에 힘쓴 만큼 또 한번 큰 베팅을 할 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개인적으로는 양키스나 다저스로 가면 진짜 대박일 것 같아요. 양키스에 가서 게릿 콜이랑 원투펀치를 이루면 아메리리그 동부지구는 그냥 박살나는 거 아니겠어요? 그리고 다저스에 간다면 오타니, 야마모토에 스쿠발까지 트리플 에이스 라인업이 완성되는데, 이건 뭐 월드시리즈 우승은 따놓은 당상 아닐까 싶을 정도입니다. 물론 다른 팀들도 충분히 매력적인 행선지겠지만, 개인적으로 빅마켓 팀에서 뛰는 스쿠발을 보고 싶네요.근데 생각해보면 스쿠발이 아직 어리고, 내년 시즌까지 연봉 조정 기간이니까 디트로이트가 굳이 지금 팔아야 하나 싶기도 해요. 물론 리빌딩이라는 명분은 있지만, 스쿠발 같은 선수를 한두 시즌 더 보유하면서 팀 전력의 중심으로 활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 않을까요? 아니면 몸값이 절정에 달했을 때 팔아서 더 많은 유망주를 받아오는 전략일 수도 있겠네요. 진짜 프런트들의 머리싸움이 치열할 것 같아요.지금 스쿠발이 올 시즌 9승 2패 평균자책점 2점 초반대를 기록하고 있는데, 이 정도면 사이영상 후보로도 손색이 없잖아요. 이런 투수가 트레이드 시장에 나온다는 것 자체가 진짜 흔치 않은 일이라, 이번 이적시장에서 가장 큰 이슈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과연 어떤 팀이 스쿠발을 품에 안을지, 그리고 그 대가로 디트로이트는 어떤 유망주들을 받아낼지 정말 기대되네요.형님들은 스쿠발이 어느 팀으로 갈 것 같으세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어떤 팀에서 뛰는 스쿠발을 보고 싶으신가요? 저는 그냥 어디든 가서 커리어 하이 계속 찍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의견 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햄밀턴 페라리 첫 승 ㄷㄷ... F1 전설의 귀환임??…
파산핑 2026-06-15

형들 오늘 F1 소식 들었음? 루이스 해밀턴이 페라리 이적하고 첫 우승을 차지했다네요 ㄷㄷ... 아니 이거 진짜 미쳤지 않음? 사실 해밀턴이 워낙 레전드긴 해도 페라리 가서 초반에 좀 헤매는 모습도 보여서 걱정하는 팬들도 많았잖아요. 저도 '아 이제 해밀턴도 슬슬 내려오나' 싶었는데 역시 클래스는 영원한 건가 싶네요. 이번 우승이 단순한 첫 승을 넘어서 뭔가 상징적인 의미가 있는 것 같아서 형들 생은 어떤지 궁금해서 글 올려봐요.솔직히 말해서 저도 F1 초고수까지는 아니지만 해밀턴이 메르세데스에서 보여준 퍼포먼스는 진짜 역대급이었잖아요. 7번 월드 챔피언에 최다 우승 기록까지... 근데 페라리 이적 발표 났을 때부터 뭔가 기대감 반 걱정 반이었거든요. 페라리가 워낙 명문팀이긴 해도 최근 몇 년간은 레드불이나 메르세데스에 비해서 좀 아쉬운 모습도 있었고, 해밀턴이랑 팀 케미가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르클레르랑 Sainz도 실력 출중한 드라이버들이라 팀 내 경쟁도 치열할 거고. 근데 이렇게 보란듯이 첫 승을 따내니까 진짜 소름 돋네요.이번 경기 영상 보니까 해밀턴이 노련하게 트랙을 지배하는 모습이 진짜 인상 깊었어요. 특히 레이스 막판에 압박 속에서도 침착하게 선두를 유지하는 거 보고 '역시 해밀턴' 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페라리 팀도 이번 우승으로 엄청 사기가 올랐을 것 같아요. 명문팀이긴 해도 최근 우승 가뭄에 시달리고 있었잖아요. 번 우승이 페라리에게도 터닝 포인트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황제' 슈마허 이후로 페라리에서 이렇게 강렬한 임팩트를 주는 드라이버가 또 나올 수 있을까 했는데, 해밀턴이 그 역할을 해줄 수도 있겠다는 기대감이 생기네요.사실 스포츠에서 전설적인 선수가 팀을 옮기고 다시 전성기 못지않은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는 흔치 않잖아요. 오히려 예전 기량 못 보여주고 은퇴하는 경우가 더 많죠. 그래서 해밀턴의 이번 우승이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이번 시즌 남은 경기들도 기대가 되는데, 과연 해밀턴이 페라리에서 월드 챔피언까지 차지할 수 있을지 벌써부터 흥분되네요. 만약 그렇게 된다면 F1 역사에 또 하나의 대기록이 세워지는 거 아니겠어요?물론 시즌은 길고 아직 변수가 많죠. 레드불이나 메르세데스도 가만히 있을 팀들이 아니잖아요. 특히 페르스타펜은 아직도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고. 그래도 해밀턴이 페라리에서 첫 승을 거뒀다는 건 분명히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팀 분위기도 바뀌고, 선수 개인의 자신감도 엄청나게 올랐을 거고. 이게 도화선이 돼서 앞으로 더 무서운 모습을 보여줄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형들은 이번 해밀턴 페라리 첫 승 어떻게 보고 있어요? 단순한 1승일까요, 아니면 F1 판도를 뒤흔들 전설의 귀환을 알리는 신호탄일까요? 댓글로 형들 생각 좀 많이 남겨주세요! 저도 다른 형들 의견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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