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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음바페 루머 실화임? ㄷㄷ 리버풀 팬들 오열 각?…
유펜투스 2026-06-06

형들 오늘 출근하자마자 폰 보는데 뮌헨이 리버풀 윙어 응우모하 영입 관심 있다는 기사 떴더라. 이거 진짜 실화임? 뮌헨은 진짜 돈도 많고 빅클럽이라 못 데려올 선수도 없을 것 같아서 더 불안하다 ㄷㄷ 요즘 스포츠 뉴스 보다가 깜짝 놀라는 일 많았는데 이번 건 또 역대급이네. 뮌헨이 예전에 해리 케인도 데려가서 토트넘 팬들 피눈물 흘리게 만들었었는데, 이번엔 리버풀 차례인가 싶고 ㅋㅋㅋ아니 근데 뮌헨 요즘 공격진도 빵빵하지 않나? 케인도 있고 르로이 사네도 잘하고 있는 걸로 아는데 굳이 또 윙어를 영입하려 한다니 좀 의외이긴 함. 응우모하가 젊고 유망한 선수인 건 맞지만, 당장 뮌헨 주전 라인업 뚫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 아님? 아니면 주전 경쟁 붙여서 팀 분위기 더 끌어올리려는 건가? 뮌헨의 빅리그 패권 욕심은 진짜 끝이 없는 것 같다. ㄹㅇ 무서운 팀임.솔직히 리버풀 팬 입장에서는 응우모하 같은 유망주 보내기 아쉬울 것 같긴 해. 아직 포텐 제대로 터트리지 못했지만 잠재력은 충분한 선수니까. 혹시라도 뮌헨 가서 포텐 터지면 진짜 배 아플 듯 ㅋㅋㅋ 이번 이적설이 단순 루머로 끝날지, 아니면 진짜 빅딜로 이어질지 궁금하다. 형들은 어떻게 생각함? 뮌헨이 응우모하 데려가는 게 과연 성공적인 영입일까? 아니면 그냥 벤치 워머 한 명 추가하는 꼴이 될까?하긴 뮌헨이야 워낙 스쿼드 뎁스가 두꺼워서 한두 명 영입해도 티가 안 나긴 하겠다. 괜히 전 세계 빅럽들이 눈독 들이는 팀이 아닌가 봄. 아무튼 이번 주 내내 이적시장 뉴스 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다. 혹시 응우모하 말고 다른 선수 근황 아는 형들 있으면 같이 공유 좀 해주라 ㅋㅋ 요즘 이적시장 너무 뜨거워서 흥미진진하네.

어제 경기들 다들 보셨나요? 이현중 샌안이라니 ㄷㄷ 미…
융단포치 2026-06-06

형님들 어제랑 오늘 경기들 다들 챙겨보셨습니까? 와 진짜 이번 주말은 역대급 명승부들이 많았던 것 같은데,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건가요? 특히 해외파 소식들이 아주 그냥 미쳤던데, 다들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하네요. 경기 보면서 육성으로 와 소리 지른 게 몇 번인지 모르겠네요 ㅋㅋㅋ특히 이현중 선수 소식은 진짜 대박 아니었습니까? 샌안토니오라니 ㄷㄷㄷㄷ 서머리그에서 재도전라지만, 진짜 드디어 가는 건가 싶어서 저 어제 잠도 제대로 못 잤습니다. 솔직히 G리그에서 고생할 때마다 마음 아팠는데, 이번 기회에 진짜 빅리그 가는 거 보고 싶네요. 샌안이면 또 포포비치 감독님 계신 곳이라 뭔가 더 기대가 됩니다. 우리나라 선수가 NBA에서 뛰는 걸 라이브로 본다는 게 진짜 꿈만 같지 않나요? 예전에 하승진 선수 있을 때 보면서도 신기했는데, 이현중 선수는 뭔가 좀 더 기대가 된달까. 슈팅 능력이 좋아서 진짜 잘 터지면 대박일 것 같아요.그리고 NBA 소식 나온 김에 그 난입 관중 사건은 진짜 어이없지 않았습니까? 셀카 찍겠다고 코트 뛰어든 거 보고 진짜 할 말을 잃었습니다. 아니 이게 무슨 동네 농구 시합도 아니고, 엄연히 프로리그 경기 중인데 저게 말이 되는 건가요? 영구 출입 금지 당했다던데, 당연한 조치라고 봅니다. 팬심은 알겠지만 이건 좀 선 넘은 거죠. 경기 흐름 다 끊기고 선수들 집중력도 흐트러졌을 텐데, 진짜 몰상식한 행동인 것 같아요. 요즘 이런 관중 난입 사건이 종종 보이던데, 좀 더 강력한 대책이 필요하지 않나 싶네요.아, 그리고 일본 농구 국가대표 명단 보셨어요? 하치무라랑 가와무라 다 빠졌다고 하던데, 그럼 이번 7월에 한국이랑 붙을 때 좀 해볼 만하지 않을까요? 물론 일본 농구도 요즘 워낙 강해져서 만만치 않겠지만, 그래도 핵심 선수들 빠지면 분명 우리한테 기회가 올 거라고 봅니다. 요즘 국제 대회에서 일본한테 좀 고전했는데, 이번엔 진짜 제대로 복수혈전 했으면 좋겠네요. 저번에 일본한테 졌을 때 진짜 분통 터졌었는데... 이번엔 꼭 이겨서 시원하게 한 풀었으면 좋겠습니다.축구 쪽은 어제 새벽에 유럽 리그 몇 경기 봤는데, 와 진짜 후반 막판에 터지는 극장골들 보고 소름 돋았습니다. 우리 국대 선수들 뛰는 경기들도 꾸준히 챙겨보고 있는데, 손흥민 선수는 진짜 여전히 월클이더라구요. 나이가 들어도 폼이 안 죽는 거 보면 진짜 자기 관리의 신인 것 같습니다. 김민재 선수도 요즘 폼 많이 올라온 것 같서 뿌듯합니다. 이적설도 계속 나오고 있던데, 어디로 가든 잘했으면 좋겠네요.솔직히 어제 야구는 제가 응원하는 팀이 좀 아쉽게 져서 할 말이 없네요 ㅠ 그래도 끝까지 집중해서 보는 맛은 있더라구요. 매번 이길 수는 없지만, 그래도 다음 경기는 꼭 이겼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팀 분위기 보면 뭔가 좀 아쉬운 부분들이 있긴 한데, 그래도 잘 추스려서 다시 연승 달렸으면 좋겠네요.이번 주말 경기들 보면서 다들 어떤 경기가 제일 인상 깊으셨나요? 그리고 이현중 선수 NBA 데뷔 진짜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여러분들의 뜨거운 의견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ㅋㅋ

손흥민 작심발언 ㄹㅇ 뼈때림... 토트넘 임대 ㅈ망각 …
망둥어샷 2026-06-06

형들 오늘 스포츠 뉴스 보다가 손흥민 선수 작심 발언 기사 봤음? "EPL 정말 쉽지 않다" 이거 보고 진짜 뼈 때리는 기분이었음. 특히 '토트넘 역사상 최악의 임대' 양민혁 선수 이야기랑 겹쳐지면서, 우리 K리거들이 빅리그 가는 게 얼마나 힘든지 다시 한번 깨달았다 ㄹㅇ. 오늘은 이 이슈 가지고 K리거들 빅리그 진출과 임대 생활에 대한 예측분석 한번 해볼까 함.진짜 요즘 K리그 선수들 해외 진출 꿈 많이 꾸고 특히 빅리그 진출에 대한 기대감이 큰데, 현실은 냉혹한 거 같음. 당장 손흥민 선수만 봐도 월클 소리 듣는 선수조차 EPL의 어려움을 토로할 정도면, 아직 경험치 부족한 K리거들이 맨땅에 헤딩하는 격 아님? 이번 양민혁 선수 건도 딱 그런 맥락인 것 같음. 토트넘 임대 가서 1군 진입 실패 예고라는데, 이게 정말 예상 못 한 결과는 아니잖아 사실.솔직히 양민혁 선수 이번 임대 발표 났을 때부터 다들 걱정 좀 하지 않았음? 토트넘이 유망주 키우는 데 그렇게 특화된 팀도 아니고, 워낙 경쟁이 치열한 곳이라... 물론 재능 있는 선수고 잠재력은 충분하다고 보지만, EPL은 말 그대로 '선수 무덤'임. 당장 이름값 있는 외국인 선수들도 적응 못 하고 돌아가는 경우가 수두룩한데, K리그에서 막 올라온 어린 선수가 거기서 바로 터진다는 게 너무 낙관적인 예측 아니었나 싶음. 오히려 그동안 K리그에서 보여준 퍼포먼스를 감안하면, 좀 더 본인에게 맞는 리그나 팀을 선택하는 게 현명했을 수도 있다고 봄.과거에도 이런 사례는 많았잖아. 박주영 선수 아스날 임대 갔다가 사실상 벤치만 달구고 돌아왔던 기억도 있고, 이승우 선수 바르셀로나 유스 출신으로 기대 모았지만 결국 유럽 하부리그 전전하다가 K리그로 복귀했지. 물론 다들 개인적인 사정이 있었겠지만, 빅리그의 높은 벽은 정말 쉽지 않다는 걸 보여주는 반증이라고 생각함. 단순히 기회만 잡는다고 되는 게 아니라, 그 기회를 자기 것으로 만들 실력과 멘탈, 그리고 운까지 따라줘야 하는 곳이 바로 빅리그임.그럼 K리거들의 해외 진출 전략은 어떻게 가야 할까? 내 생각엔 무조건 빅리그 '직행'보다는 단계를 밟는 게 훨씬 성공 확률이 높다고 봄. 예를 들어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나 벨기에 리그 같은 곳에서 주전으로 뛰면서 경험치를 쌓고, 거기서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면서 빅리그 스카우터들의 눈에 드는 게 더 현실적이지 않을까? 이강인 선수도 마요르카에서 꾸준히 뛰면서 실력 보여주고 PSG 이적한 케이스고, 김민재 선수도 터키, 이탈리아 거쳐서 빅리그 입성했잖아. 이런 성공 사례들을 벤치마킹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함.물론 에이전트들의 역할도 매우 중요하다고 봄. 무조건 빅리그라는 이름값에 현혹돼서 선수 커리어를 망치는 게 아니라, 선수 개개인의 기량과 성향을 정확히 파악해서 최적의 팀과 리그를 찾아주는 게 에이전트의 진짜 역할 아님? 눈앞의 이적료나 수수료에만 급급해서 선수 앞길을 막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함. 장기적인 관점에서 선수 성장을 돕는 방향으로 이적을 추진해야지.결론적으로 양민혁 선수 건은 K리거들의 빅리그 도전이라는 큰 틀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봄. "토트넘 1군 진입 실패 예고"라는 기사 타이틀이 너무 가슴 아프지만, 이게 어쩌면 K리그 선수들이 직면해야 할 현실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건 아닐까 싶음. 형들은 어떻게 생각함? K리거들 빅리그 직행 vs 단계별 진출, 어떤 전략이 더 옳다고 봄?

밀너 은퇴 보면서 느낀 건데... 요즘 이런 '장수 …
투탕카 2026-06-06

형들 오늘 아침부터 EPL 레전드 밀너 은퇴 소식 보면서 괜히 뭉클하더라. 24년 동안 658경기 뛰었다는데 솔직히 미쳤지 않냐? 요즘 같은 살인적인 일정에 이런 꾸준함 보여주는 선수가 또 나올 수 있을까 싶어서 문득 궁금해짐.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같이 얘기 좀 해보면 좋을 것 같아서 글 올려봐.진짜 밀너 커리어 보면 감탄밖에 안 나옴. 리즈 유나이티드에서 시작해서 뉴슬, 아스톤 빌라, 맨시티, 리버풀, 브라이튼까지 굵직한 팀들 거치면서 EPL에서만 24년을 뛰었어. 그냥 뛴 것도 아니고 항상 자기 몫 이상은 해줬잖아. 나이 먹어도 활동량 안 줄어들고 팀에 헌신하는 모습 보면서 '진정한 프로'라는 생각이 들었지. 멀티 포지션 소화 능력도 대박이었고, 팀에 어떤 역할이 필요하든 묵묵히 해내는 모습이 진짜 레전드 그 자체였어. 특히 리버풀 시절에는 헨더슨이랑 같이 중원에서 궂은 일 다 하면서 팀 분위기 다잡는 역할도 톡톡히 했잖아. 클롭 감독이 괜히 믿고 쓴 게 아니었을 듯.근데 요즘 축구판 돌아가는 거 보면 밀너 같은 선수 보기가 너무 힘든 거 같음. 일단 리그 일정이 너무 빡세. 챔스니 FA컵이니 컵대회까지 더하면 주중에 두세 경기 뛰는 게 예사고, 이동 거리도 상당하잖아. 부상 위험도 예전보다 훨씬 커진 것 같고. 게다가 선수들 몸값이나 이적료도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팀들이 장기적으로 한 선수한테 투자하는 리스크도 더 커진 것 같아. 조만 부상당하거나 폼 떨어지면 바로 다른 선수 영입하거나 임대 보내는 경우가 많으니까.예전에는 한 팀에서 레전드로 남는 선수들도 많았는데, 요즘은 워낙 이적 시장이 활발해서 그런 모습 보기가 쉽지 않은 것 같기도 해. 선수들도 더 큰 주급이나 새로운 도전을 위해서 팀을 옮기는 경우가 많고. 물론 커리어를 위해 당연한 선택일 수도 있지만, 밀너처럼 한 리그에서 꾸준히 오랫동안 뛰면서 그 리그의 산증인이 되는 선수가 요즘 같은 시대에 또 나올 수 있을까 싶더라고. 메시나 호날두 같은 특급 선수들 말고, 밀너처럼 '성실함'과 '꾸준함'으로 오랜 시간 버티는 유형의 선수 말이야.솔직히 EPL만 봐도 토트넘의 손흥민 선수도 대단하긴 하지만, 아직 밀너처럼 20년 넘게 한 리그에서 뛰는 건 상상하기 어렵잖아. 물론 손흥민 선수가 지금도 월클이고 정말 대단하지만, 밀너처럼 꾸준히 자기 포지션에서 묵묵히 뛰면서 팀에 헌신하는 선수 스타일은 요즘 찾아보기 힘든 것 같다는 이야임. 최근 토트넘 양민혁 선수 임대 실패 예고 기사 보면서도 느꼈는데, 프로의 세계는 정말 한 치 앞도 알 수 없고 냉정하잖아. 이런 상황에서 밀너처럼 꾸준하게 살아남는다는 게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다시 한번 깨달았지.그래서 난 앞으로 밀너처럼 20년 이상 최상위 리그에서 뛰면서 레전드 소리 듣는 선수는 정말 보기 힘들지 않을까 싶어. 축구 전술도 계속 변하고 선수 수명도 점점 짧아지는 추세인 것 같기도 하고. 물론 모든 선수들이 더 오래 뛰고 싶겠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을 것 같다는 말이지.형들은 어떻게 생각함? 밀너 같은 '장수 축구선수'가 앞으로도 나올 수 있을 거라고 봄? 아니면 시대가 변해서 이제는 보기 힘든 유형이라고 생각함? 다들 의견 좀 남겨줘봐. 궁금하다 ㅋㅋㅋ

이정후 지금 타격왕 가나? 솔직히 가능하다고 봄? ㄷㄷ
야핏 2026-06-06

형들 오늘 이정후 경기 다들 봤음? 와 진짜 미쳤더라. 4안타 실화냐 진짜. 요즘 이정후 경기 보면서 매일매일이 레전드 갱신하는 느낌인데, 솔직히 지금 타율 보니까 심장이 웅장해진다. 혹시 지금 분위기면 '타격왕' 이라는 엄청난 타이틀도 노려볼 만한 거 아니냐?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존나 궁금해서 글 한번 싸질러 봄.진짜 요즘 이정후 활약 보면 그냥 미쳤다는 말밖에 안 나온다. 어제도 그렇고 늘도 그렇고, 연속 안타 행진 이어가는 거 보면서 그냥 감탄사만 연발하게 됨. 심지어 MLB 진출 후 개인 신기록까지 세웠다니 이건 뭐 그냥 KBO 시절 이정후 보는 거 같음. 솔직히 메이저리그 진출 초반에 적응할 시간 필요하다, 쉽지 않을 거다 이런 말들 많았잖아? 근데 이정후는 그런 우려를 그냥 비웃기라도 하듯이 씹어먹고 있네.특히 오늘 4안타 치고 나서 타율 보니까 0.322더라? MLB 전체 4위라니 이게 말이 되냐 진짜. 한국인 최초 MLB 타격왕이라는 꿈같은 시나리오가 현실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소름이 돋는다. 물론 아직 시즌 초반이고 갈 길이 멀지만, 지금의 페이스라면 충분히 도전해볼 만한 거 아니겠냐. 그냥 국뽕 차오르는 소리가 아니라 객관적으로 봐도 이건 진짜 대단한 거다.솔직히 역대 한국인 타자들 중에서 이렇게까지 메이저리그에서 초반부터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준 선수가 있었나 싶다. 김하성도 적응하는데 시간 좀 걸렸고, 추신수 선수도 꾸준히 잘했지만 타격왕 쟁까지는 좀 달랐잖아. 이정후는 뭔가 다른 차원의 선수 같다는 생각이 요즘 계속 드네. 그냥 타격 기술 자체가 MLB 투수들 상대로도 통하는 수준을 넘어선 거 같음.물론 메이저리그 타격왕이라는 게 워낙 힘든 타이틀이긴 하다. 괴물 같은 타자들이 즐비하고, 잠깐 슬럼프만 와도 순위는 뚝 떨어질 수 있으니까. 그리고 체력적인 부분이나 부상 관리도 중요할 거고. 하지만 지금 이정후의 타격 컨디션이나 멘탈을 보면 왠지 모르게 '해낼 수도 있겠다'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막 생긴다. 스윙 메커니즘도 그렇고 선구안도 너무 좋아서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 같다는 느낌이 강함.혹시 형들은 이정후가 '타격왕'까지 노려볼 수 있다고 생각함? 아니면 아직은 좀 시기상조라고 봄? 물론 타격왕이 아니더라도 지금 활약만으로도 충분히 대단한 거지만, 사람 욕심이라는 게 끝이 없잖아 ㅋㅋㅋ. 그냥 개인적으로는 너무 기대가 돼서 미치겠네. 진짜 한국인 최초 타격왕이 탄생하는 역사적인 순간을 직접 보게 될 수도 있다는 상상만으로도 행복하다.다들 이정후 타격왕 가능성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현실적으로 본다면 어떨지, 아니면 국뽕 빼고 객관적으로 봐도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지 의견들 좀 말해주라. 댓글로 자유롭게 이야기해보자.

이정후 미쳤냐 진짜 ㅋㅋㅋ MLB 타격왕 함 가보자 ㄷ…
도라방스 2026-06-06

형님들 어제 오늘 경기 보신 분들 많으실 거 같은데, 다들 어떠셨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솔직히 어제 경기 이정후 보면서 와 이건 진짜 미쳤다는 생각밖에 안 들던데 ㅋㅋㅋ 계속 이러다 진짜 사고 한번 치는 거 아닌가 싶더라구요. 요즘 일 때문에 정신 없어서 스포츠 챙겨보기도 힘들었는데, 이정후 덕분에 간만에 스트레스 좀 풀었습니다.이정후 어제 4안타 치면서 타율도 엄청 끌어올렸던데, MLB 전체 4위까지 찍었더라구요? 그것도 12경기 연속 안타라니... 솔직히 처음 메이저 진출할 때 걱정하는 사람들도 많았잖아요. 저도 '잘 할까?' 싶으면서도 '그래도 이정후인데' 하는 마음이었는데, 이 정도면 기대 이상을 넘어서 그냥 괴물인 거 같습니다. 샌프 팬들은 진짜 행복할듯 ㅋㅋㅋ 저번에도 한번 4안타 쳤던 거 같은데, 이렇게 꾸준히 잘해주니 응원할 맛이 나네요. 韓 최초 MLB 타격왕? 이거 진짜 꿈은 아닌 거 같아요.그리고 이번 주에 MLB CUP KOREA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던데, 이런 거 보면 진짜 한국 야구 위상이 많이 올라간 거 같아서 괜히 뿌듯하고 그렇네요. 이정후처럼 멋진 선수들이 많이 나와서 한국 야구 더 빛내줬으면 좋겠습니다. 산체스 선수도 좌투수 최장 이닝 연속 무실점 신기록 세웠다는 뉴스도 봤는데, 요즘 한국 선수들 해외에서 활약하는 거 보면 국뽕이 차오르다 못해 넘칠 지경입니다 ㅋㅋㅋ다들 어제 경기 보면서 어떤 생각 드셨는지, 아니면 요즘 다른 재밌는 경기나 선수 활약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주말엔 좀 더 여유롭게 경기 볼 수 있을 거 같은데, 뭐 볼지 추천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정후는 진짜 계속 잘해줬으면 좋겠네요. 화이팅!

어제 경기들 보면서 느낀 건데, 티빙 중계 진짜 레전드…
융단포치 2026-06-06

형들 오늘 아침부터 어제 경기들 다시 돌려보면서 드는 생각인데, 스포츠 예측이 진짜 아무 의미가 없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닫는 하루였다 ㅋㅋㅋㅋ 특히 몇몇 팀들 경기는 거의 드라마 수준이던데? 아니 이게 말이 되는 시나리오냐고 솔직히. 다들 어제 경기들 어떻게 봤음?어제 두산-키움 경기 진짜 미쳤더라. 두산 조수행 선수 다시 역전시키는 거 보고 소름 돋았다. 진짜 그 순간만큼은 몸에 전율이 흘렀음. 아 이거 라이브로 봤으면 더 지렸을 텐데 싶더라. 요즘 두산 경기력 보면 진짜 상위권 팀들 다 긴장해야 할 것 같음. 투타 밸런스도 좋고, 특히 불펜이 후반부에 더 힘을 내는 느낌? 이러다가 진짜 올해 사고 한번 치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근데 경기보다 더 짜증 나는 건 티빙 중계 이슈 아님? 진짜 이건 뭐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 나온다. 어제 경기 보다가 버퍼링 걸리고 화질 깨지고 난리도 아니었음. 아니 KBO가 1200만 관중 시대 열었다고 그렇게 자랑하면서 중계는 왜 이 모양이냐고. 이러면 진짜 야구 보다가 정 떨어질 것 같음. 티빙 독점 중계, 이거 진짜 어떻게 좀 해결해야 하는 거 아니냐.특히 요즘 스포츠 커뮤니티 여기저기 보면 티빙 중계 때문에 난리도 아니던데, 정보 유출 이슈까지 터졌다는 기사 보고 진짜 뒷목 잡았다. 아니 이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 일이냐고. 돈 내고 보는데 이런 식으로 서비스하면 누가 계속 보겠음? 대학 야구 장채근 감독님 말씀처 KBO가 지금 당장 눈앞의 이익만 쫓을 게 아니라, 장기적으로 판을 키우고 팬심을 지키는 데 더 신경 써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음.솔직히 KBO가 팔도랑 손잡고 비빔면에 선수 카드 동봉하는 마케팅 같은 거 하는 것도 좋고, 다 좋은데 기본 중의 기본인 중계 서비스부터 제대로 좀 해줬으면 좋겠다. 팬들이 돈 내고 경기를 보는데, 최소한의 쾌적한 환경은 제공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이런 식으로 가면 진짜 팬들 다 떨어져 나간다. 야구 열기 겨우 다시 살려놨는데 이런 식으로 찬물 끼얹으면 어쩌자는 건지 모르겠음.이번 주 내내 경기 보면서 느낀 건데, 확실히 예측은 무의미하고 결과는 늘 예상 밖이라는 거다. 강팀이 지고 약팀이 이기고, 한 경기에 몇 번씩 역전이 나오는지 셀 수도 없음 ㅋㅋㅋ 근데 이런 예측 불가능함이 스포츠의 묘미이기도 하니까 뭐. 다만 이런 재미를 온전히 즐기기 위해선 기본적인 중계 서비스가 제대로 돼야 한다는 게 내 생각임.결론적으로 어제 경기들은 재었지만, 티빙 때문에 혈압만 오르고 말았다 ㅋㅋㅋ 진짜 이러다가 KBO 독점 중계권 재협상이라도 해야 하는 거 아님? 아니면 팬들이 단체로 불매 운동이라도 해야 하나. 다들 티빙 중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함? 혹시 나만 이렇게 불편한 건가 싶기도 하고.

이정후 지금 이 정도면 걍 국뽕 거품 아니냐? ㄹㅇ 객…
야핏 2026-06-06

야 솔직히 말해서 이정후 지금 너무 과대평가되는 거 아님? 맨날 기사에 '타격왕 가능할까' 'MLB 전체 4위' 이러는데 보면 다들 '이게 한국인이야!' 이러면서 국뽕에 취해있는 거 같음. 오늘 4안타 친 건 대단하긴 한데, 솔직히 MLB 전체에서 보면 엄청 특출난 수준은 아니잖아? 물론 잘하는 건 인정하는데, 이 정도면 그냥 평범한 주전급 선수 아닌가 싶기도 하고. 다들 너무 흥분해서 객관인 평가가 어려운 거 같아서 한번 물어봄.솔직히 역대 한국인 타자들 생각해보면, 이정후가 지금 보여주는 퍼포먼스가 얼마나 대단한 건지 감이 잘 안 옴. 박찬호나 류현진처럼 아예 리그를 씹어먹는 수준은 아니잖아? 물론 타자라서 비교가 어렵긴 한데, 그래도 솔직히 이승엽이 일본에서 홈런 치던 시절이랑 지금 이정후 타격왕 언급되는 거랑 뭐가 더 대단한 거 같음? 난 아직까지는 이승엽이 더 임팩트 있었다고 보는데. 지금 이정후 성적이면 솔직히 한국인 프리미엄이 좀 붙어서 더 주목받는 느낌도 지울 수 없음. 너무 기대치가 높은 건지 내가 냉정한 건지 모르겠네.물론 샌프란시스코가 팀 분위기가 안 좋아서 더 빛나 보이는 걸 수도 있고, 수비도 잘하고 타격도 꾸준하니까 스탯 쌓이면 진짜 대단해질 수도 있지. 근데 지금 당장 '타격왕'이니 '역대급'이니 하는 건 좀 오버 아닌가 싶음. 장기적으로 봐야 하는 선수인데 벌써부터 너무 띄워주는 느낌이 강함. 솔직히 이정후 잘하는 건 맞는데, 냉정하게 봤을 때 아직은 슈퍼스타는 아니잖아?다들 이정후 타격 성적 보고 뭘 느끼는지 궁금하다. 진짜 이 선수가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할 거라고 확신함? 아니면 아직은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함? 냉정하게 국뽕 빼고 객관적으로 평가 한번 해보자. ㄹㅇ 논쟁 환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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